:+: Say to U :+:

그동안 소비자단체 및 온라인 청원사이트 change.org를 통해 이슈가 계속 되었던 맥북프로 레티나의 디스플레이 코티 결함이 결국 애플측의 무상 수리로 결론났습니다.


이 문제는 2013년 맥북프로를 포함해 2012 ~ 2014년 동안 생산된 맥북프로에서 발생한 이슈로 디스플레이 코팅이 벗겨지거나 변색이 생겨 화면에 얼룩이 발생하는 것으로 그동안 수천명의 피해가 보고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애플은 문제를 겪은 소비자가 애플스토어 등에 해당 제품을 가져가면 '보증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외관 손상이다'라는 이유로 무상수리를 거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법무법인 윗필드 브라이슨 & 메이슨을 통한 단체소송과 BBC등 언론을 통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 결국 무상수리로 결론났습니다.


이번 무상 수리 결정으로 제품의 최초 구입일로부터 3년이내 또는 2016년 10월 16일중 더 긴 날짜까지 무상으로 수리 해줄 것임을 약속하였으며, 이미 이 문제로 유상수리를 받은 고객에게는 수리비를 환불해줄 것임을 밝혔습니다.



출처 : Macrumors




Comment +0




EMSOne은 22 일 대만 언론인 왕보(旺報)가 보도를 통해 애플이 4세대 인텔 코어프로세서인 하스웰(Haswell)을 탑재한 MacBook Pro를 9월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맥북프로는 9월 10일 아이폰 5S 발표와 함께 공개될 수 있으며, 애플관련 소식통인 KGI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를 통해서도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이 9월에 발표된다는 정보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신형 맥북프로는 인텔 Iris Pro Graphics 5200가 탑재되어 기존보다 빠른 그래픽 속도와 저절전으로 향상된 배터리성능등 아이비브릿지에 비해 나은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EMSOne



Comment +0




KGI증권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애플이 6월 10일에 열리는 WWDC 2013에서 더 슬림하고, 1080p 카메라를 장착한 레티나 맥북 프로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새로운 레티나 맥북프로는 하스웰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3세대보다 40%정도 향상된 그래픽성능과 아이비 브리지(20W TDP) 비해 전력소모(15W TDP)를 크게 줄이고, 이동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보다 더욱 슬림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1080p지원 카메라와 듀얼 마이크로폰 기능을 개선할 것으로 보여, Facetime이나 화상회의시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