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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이번달 3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공개할 메이트 20(Huawei Mate 20)의 디스플레이 부품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디스플레이 패널을 통해 메이트20은 노치디자인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으며, 노치내에 셀피카메라외에도 또 하나의 카메라가 배치되어 아이폰X와 같은 3D 얼굴인식이 지원됨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하단에 지문인식스캐너로 추정되는 부품과 백라이트를 위해 필요한 베젤 공간이 없어 루머와 같이 AMOLED 및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가 탑재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양측면에 커브된 디스플레이가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참고로, 화웨이의 펌웨어를 통해 유출된 메이트20의 주요 스펙으로는 기린 980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4200mAh 배터리, 6.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프로 버전은 6.9인치 OLED 디스플레이), 40W 초고속 충전 및 무선충전 지원, 퀄컴의 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6GB RAM / 128GB ROM, 4200만 화소 트리플카메라, GPU터보 지원, 안드로이드 9.0(P) 기반의 EMUI 9.0을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SlashLeak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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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이번달 3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공개할 메이트 20(Huawei Mate 20)의 주요 스펙이 XDA-Developers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화웨이의 펌웨어를 통해 유출된 메이트20의 주요 스펙으로는 기린 980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4200mAh 배터리, 6.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프로 버전은 6.9인치 OLED 디스플레이), 40W 초고속 충전 및 무선충전 지원, 퀄컴의 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6GB RAM / 128GB ROM, 안드로이드 9.0(P) 기반의 EMUI 9.0을 탑재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펌웨어를 통해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루머를 통해 42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 GPU터보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XDA-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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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는 화웨이의 하반기 플래그쉽 스마트폰 메이트20(또는 메이트11)에는 퀄컴의 울트라소닉 지문 솔루션을 사용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퀄컴의 울트라소닉 지문인식 솔루션을 최초로 채용한 업체가 될 예정이며, 터치 스크린 솔루션을 전문으로하는 대만 기반 GIS 및 중국의 O-film Tech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3분기 ~ 4분기중(9월 또는 10월) 이를 탑재한 메이트20을 선보일 것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이러한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솔루션은 기존의 제품보다 약 3배가량 더 원가가 높지만 0.44mm 두께로 슬림하며, 800 마이크론까지의 커버 글래스를 통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손가락이 젖었거나 기름기가 많은 상태에서도 인식이 가능하며, 얼굴인식 기능과 함께 메이트20의 보안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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