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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9월 1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공개 예정인 '화웨이 메이트30 프로'가 렌더링 이미지가 @OnLeaks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CAD 도면을 바탕으로 렌더링된 메이트30 프로는 158.1 x 73.6 x 8.7mm, 카메라부분까지 9.7mm의 두께에 2 * 2 구조의 쿼드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LED 플래시 및 라이카 로고는 후면 좌측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면에는 워터폴 스타일의 엣지 및 노치가 적용된 디스플레이(약 6.6인치로 추정)가 배치되어 있으며, 노치에는 셀피 카메라 및 얼굴 인식등을 위한 센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USB-C 포트와 심트레이, 마이크 및 스피커 그릴, 상단에는 IR 블래스터와 노이즈캔슬링용 마이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 루머를 통해 메이트30 프로는 하이실리콘이 개발한 기린 990 프로세서와 5G 모뎀을 탑재하며, 후면에 5배 광학줌을 지원하는 800만 화소 망원, 3D ToF 센서, 4000만 화소(F1.4 ~ 1.6 가변 조리개), 4000만 화소 RYYB 센서를 사용한 쿼드 카메라, 55W 고속 충전 / 25W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45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 @On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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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하반기 플래그쉽 모델인 '화웨이 메이트 30 프로'의 후면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을 통해 메이트 30 프로는 후면에 원형 카메라 범프내에 이전과 같이 라이카와 협엽한 쿼드 카메라와 LED 플래시를 탑재하고 있으며, 루머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더 커진 크기의 센서와 5배 광학줌(50배 하이브리드 디지털줌)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만큼 화질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루머를 통해 삼성이 제조한 90Hz 주사율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메이트 30 프로는 전면 노치홀내에 듀얼 셀피 카메라, 측면에 커브드된 디자인을 적용해 화면비를 높였다고 알려졌으며, 4200mAh 배터리와 55W급 고속 충전 기술인 화웨이 수퍼 차저, 기린 985 및  5G를 지원하는 바롱 5000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SlashLeak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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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하반기 플래그쉽 모델인 '화웨이 메이트 30 프로'의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루머를 통해 삼성이 제조한 90Hz 주사율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메이트 30 프로는 전면 노치홀내에 듀얼 셀피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측면에 커브드된 디자인을 적용해 화면비를 높였습니다.


또한, 후면에는 라이카의 기술 제휴한 쿼드 카메라가 배치되어 있으며, 이전 모델보다 더 커진 크기의 센서와 5배 광학줌(50배 하이브리드 디지털줌)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만큼 화질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메이트 30 프로는 4200mAh 배터리와 55W급 고속 충전 기술인 화웨이 수퍼 차저를 채택할 예정이며, 기린 985 및  5G를 지원하는 바롱 5000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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