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최근 퀄컴과의 분쟁에 휘말린 애플이 차기 아이폰에 사용할 통신 모뎀을 자체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애플이 최근 통신 모뎀 시스템 아키텍처를 개발하는 인력을 구인하는 공고 및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확인된 것이며, 이를 통해 애플이 이미 자체 개발하고 있는 CPU 및 GPU 뿐만이 아니라 최근 인텔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통신 모뎀까지 자사의 솔루션을 사용하려는 의도가 확인된 것입니다.


다만, 현재 애플이 자체 개발중인 모뎀은 초기 단계이므로 상용화까지 최대 3년이 소요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019년 및 아이폰에서 5G를 지원하기로 알려진 2020년 모델까지는 현재와 같이 인텔의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外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DigiTimes는 대만 부품 공급업체를 통해 아이폰7에 인텔 모뎀칩이 최대 50% 가까이 공급되는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아이폰7에 탑재될 인텔 모뎀은 XMM7360으로 LTE Cat.10로 업로드 100Mbps, 다운로드 450Mbps을 지원해 아이폰6s에 탑재된 LTE Cat.6의 업로드 최대 50Mbps, 다운로드 최대 300Mbps보다 빠른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텔은 아이폰7에 자사의 모뎀을 탑재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을 애플에 파견해 최적화에 힘을 더하고 있으며, 퀄컴도 상당수 물량을 빼앗기기는 했지만 MDM9645 모뎀칩을 계속 공급해 지역에 따라 퀄컴 및 인텔의 모뎀이 혼용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A10 프로세의 경우 TSMC가 100% 공급한다라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 DigiTimes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