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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산하의 알카텔(Alcatel)은 2월 26일부터 열리는 MWC2017을 통해 모둘형 스마트폰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알카텔의 새로운 스마트폰은 아직 세부 사항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LG가 G5에서 실패한 프렌즈 및 모토로라 Z시리즈에서 시도되고 있는 모듈형 디자인을 채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다양한 백 모듈을 통해 배터리 확장 및 스피커 개선등 부수적인 기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모듈형 스마트폰은 1300만 화소 카메라와 듀얼톤 LED 플래시, 미디어텍의 옥타코어 프로세서(P10 / P20등으로 추정)를 탑재하고 있으며, 미드레인지급 가격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스비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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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 및 퍼즐폰과 비슷한 개념의 모듈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개발중인 Vsenn은 최근 구글 안드로이드 AOSP기반의 커스텀롬인 'Paranoid Android'을 공식 지원한다고 발표한 것에 이어 Linux 기반 모바일 OS인 Sailfish OS, 우분투, 파이어폭스OS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참고로 최근 공개된 모듈형 스마트폰 '퍼즐폰(Puzzle Phone)'도 안드로이드, 파이어폭스OS, 윈도우폰OS, Sailfish OS를 지원합니다.




노키아 X 프로젝트를 맡았던 엔지니어들이 퇴사하여 만든 Vsenn은 자사의 스마트폰을 위해 멀티 OS를 지원하며, 메인이 될 안드로이드도 'Android ROM Partner'를 통해 순정외에도 다양한 커스텀롬 및 루팅상태에서도 A/S를 지원하는등 파격적인 사후지원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Vsenn은 프레임, 디스플레이, WiFi가 포함된 그레이폰(grayphone)에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모듈을 조합할 수 있는 구글의 프로젝트 아라와 같은 개념의 제품으로 아라의 그레이폰과 같은 기본 베이스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Vsenn의 기본 베이스는 4.7인치 FullHD(1920 * 1080, 468.7ppi)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124 * 63 * 8.9mm의 크기로 트리플 레이어 암호화, 무료 VPN 네트워크 권한 및 클라우드 보안등에 중점을 둔채 4년간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출처 : Vs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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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와 비슷한 개념의 모듈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프레임, 디스플레이, WiFi가 포함된 그레이폰(grayphone)에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모듈을 조합할 수 있는 구글의 프로젝트 아라에 맞서는 경쟁자는 노키아의 Nokia X 프로젝트 매니저가 공동 설립한 핀란드 신생업체 Vsenn입니다.




Vsenn도 모듈형으로 카메라, 배터리, 프로세서, 메모리등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해 조합할 수 있으며, 공식 트위터를 통해 베이스가 되는 제품의 일부 사양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Vsenn의 기본 베이스는 4.7인치 FullHD(1920 * 1080, 468.7ppi)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124 * 63 * 8.9mm의 크기로 트리플 레이어 암호화, 무료 VPN 네트워크 권한 및 클라우드 보안등에 중점을 둔채 4년간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직 이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 및 출시일정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상적으로 출시가 된다면 프로젝트 아라와 함께 모듈형 스마트폰을 이끌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출처 : HiPark, Pocket-L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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