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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디자인한 샤오미의 6.4인치 제로베젤 스마트폰  미 믹스(Mi Mix)의 소형화 모델인 5.5인치 '미 믹스 나노(Mi Mix Nano)'의 실물기기가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미 믹스 나노는 화면 비율 91.3%를 구현해 디스플레이 대비 상당히 작은 크기를 보여주고 있는 미 믹스와 마찬가지로 제로베젤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냅드래곤 821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30 GPU, 4GB RAM / 64GB ROM을 탑재해 디스플레이 크기외에 주요 스펙은 미 믹스와 동일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세라믹 바디재질과 제로베젤 구현등 주요 디자인 특징을 이어받아 미믹스가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6s 플러스와 비슷한 크기인 것 처럼 미믹스 나노도 실제 5.1 ~ 5.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과 비슷한 크기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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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젤 디자인과 세라믹 바디를 사용한 것으로 이슈가 된 샤오미 미 믹스(Mi Mix)는 바디 전체가 미세 지르코늄 세라믹 바디를 사용해 일반 강화유리보다 튼튼한 모스경도 8.5의 강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아몬드(모스경도 10) 및 사파이어글래스(모스경도 9)에 이은 소재로 매우 튼튼한 소재라고 알려졌었지만, 최근 항저우에 위치한 샤오미의 집(小米之家)에서 파손된 미 믹스를 통해 알루미늄 및 플라스틱 프레임을 사용한 다른 스마트폰처럼 충격에는 매우 취약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최초로 파손된 미 믹스는 체험 존에 전시되어있던 제품이며, 체험중 손에서 미끄러져 상단 측면에 충격을 입어 화면 파손 및 프레임이 갈라져 다른 제품과 같이 케이스로 충분히 보호해줘야 함을 확인시켜줬습니다.


특히, 미 믹스는 제로 베젤 디자인이기 때문에 낙하시 디스플레이까지 손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국내 거주자라면 샤오미가 제공하는 공식 상해 보험(1년 249위안)에 가입하는 것이 필수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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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최근 발표한 베젤리스 스마트폰 '샤오미 믹스(Mi Mix)'는 미 시리즈 및 홍미 시리즈가 인도등 일부 해외 시장에서 판매한 것과 달리 중국 내수용으로만 판매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샤오미 인도 법인는 11월 4일 출시되는 미 믹스는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 없다고 밝혔으며, 중국내에서만 판매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샤오미가 미 믹스의 글로벌 출시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IHS Markit 중국 법인의 이사 Kevin Wang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미 믹스는 콘셉트 폰으로 양산형 시장을 타겟으로 한 것이 아닌 헝거 마케팅을 위한 제품이며, 제조 공정이 까다로운 세라믹 바디이므로 월 생산량이 1만대 미만으로 제조가 어렵다고 한 만큼 원할한 제품 수급이 어렵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Tech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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