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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21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샤오미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5(Mi5)의 렌더링 이미지가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미5는 그동안 퀄컴의 초음파 지문인식 스캐너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홈버튼의 존재가 확인되어 타 제품과 같은 에이리어식 지문인식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모델에 따라 311달러 및 389달러대로 나뉘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따라 각각 다른 동작을 수행하는 애플의 3D 터치와 유사한 포스터치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추정되며, 5.2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30 GPU, 4GB RAM, 6GB ROM, 전면 800만 / 후면 21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6.0등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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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CEO가 올해말에서 내년초로 발표가 연기된 것에 대해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언급한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5'의 이미지로 추정되는 렌더링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렌더링에서는 미5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이 샤오미의 이라이트를 조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루머로 알려진 것 과 같이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따라 각각 다른 동작을 수행하는 애플의 3D 터치와 유사한 포스터치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미5는 내년 2월경 출시될 예정으로 5.2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30 GPU, 4GB RAM, 6GB ROM, 전면 800만 / 후면 2100만 화소 카메라등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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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ksfky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5(Mi5)에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따라 각각 다른 동작을 수행하는 애플의 3D 터치와 유사한 포스터치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샤오미 미5의 확정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동안 유출된 정보를 통해 5.2인치(또는 5.3인치) QHD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20(또는 Helio x20), 3GB RAM, 16/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포스터치외에도 퀄컴의 3D 지문인식 기술인 스냅드래곤 센스ID과 USB 타입C등 새로운 기술들을 포함할 것으로 보여 기존 제품과 같이 가격대비 성능비로 타 제조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Leaksf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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