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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샤오미가 발표한 미 A1(Mi A1)은 샤오미가 하드웨어를 제조하고, 구글이 2년간 최소 두번의 메이저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미 A1은 기본적으로 미드레인지급인 미5X와 동일한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발표당시부터 기존에 출시된 미5X에 롬 플래싱을 통해 안드로이드원으로 전환 가능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으며, 이를 증명하듯 heli0us는 안드로이드원 롬을 공개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7.1.2 누가 기반의 순정 안드로이드인 이번 롬은 부트로더 언락이 되어 있는 미5X에 설치가 가능하며, 리니지롬 및 eu롬을 설치하는 것과 비슷하게 Twrp를 통해 롬을 플래싱하면 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롬 다운로드 및 설치방법 : http://en.miui.com/thread-825694-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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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로컬 제조사가 하드웨어를 담당하고, 구글이 2년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주는 '안드로이드 원' 프로그램에 속하는 디바이스를 출시할 것이라는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으로 출시될 미5x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i a1이라는 이름으로 유출되기도 한 기기이며, 구글이 그동안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에 속한 디바이스를 100달러 내외의 미드레인지급으로 제한했었던 만큼 최근 샤오미가 출시한 ‘미5x’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 안드로이드 기기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로 시작된 안드로이드원은 이미 Acer, ASUS, HTC, Lenovo, Alcatel, Panasonic, Sharp등 다양한 업체들도 참가한 상태이므로, 샤오미도 이 프로그램에 동참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이며, 안드로이드원 기기로 출시되는 만큼 MIUI9이 아닌 순정 안드로이드를 탑재해 넥서스 및 픽셀과 거의 동시에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받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Android Headline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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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오늘 자사 모바일기기의 UI/UX인 MIUI9과 오프라인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된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미5X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더 빨라진 실행속도와 CPU 코어의 병목현상 제어, 자동 클리닝, 네트워크 속도 개선등 최적화에 신경쓴 MIUI9은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기본 기능인 스플릿스크린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미지 검색 및 스마트 어시스턴트, 스마트 앱 실행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채 8 ~ 9월부터 MIUI8 기기들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미5X는 최초로 MIUI9가 탑재된 기기이며, 5.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25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64GB ROM, 미6와 동일한 센서를 사용한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3080mAh 배터리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미5X는 아이폰7 플러스와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샤오미 미드레인지급에서는 특이하게 USB Type-C 포트를 채용하고 있으며, 베이스 모델 기준 1499위안(약 24.8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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