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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CEO인 레이쥔은 웨이보를 통해 올해 상반기 출시될 플래그쉽 모델 미9이 현재 퀵차지4(18W) 및 미믹스3의 24W보다 더 빠른 고속 충전을 지원함을 암시하였습니다.




최근 벤치마크를 통해 미9(Cepheus)은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한 것이 확인된 만큼 새롭게 채용될 고속 충전기술은 스냅드래곤 855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퀵차지4+로 알려졌으나 이번 웨이보를 통해 별도의 펌웨어 업데이트등을 통해 더 빠른 기술이 제공될 것을 유추할 수 있으며, 퀄컴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라인업에서 가장 빠른 충전 기술이 퀵차지5이므로 미9이 이를 지원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퀵차지5는 현재의 퀵차지 4+의 Engine Fast Charging 보다 효율적인 3중 충전 시스템으로 충전시 발생할 수 있는 과열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채택한다면 미9는 더욱 안정적이고 빠르게 충전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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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차기 플래그쉽 모델로 추정되는 코드네임 케페우스(Cepheus)가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한 Cepheus는 안드로이드 9 파이 기반에 6GB RAM을 탑재하고 있으며, 싱글코어 3524점 / 멀티코어 11260점으로 측정되어 미8의 싱글코어 2431점 / 멀티코어 8494점보다 대폭 앞선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루머를 통해 IMX586센서를 사용한 4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다고 알려진 만큼 하드웨어 성능은 전작보다 향상될 것으로 보이며, 미8이 지난해 5월에 발표된 만큼 미9도 올해 상반기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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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China는 공급망 소식통을 통해 샤오미가 내년 상반기 출시할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9'은 스냅드래곤 8150 프로세서와 48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소니 IMX586 이미지 센서를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9는 차세대 통신 규격인 5G를 지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0.8μm 크기의 IMX586을 사용해 저조도 상황에서 촬영 성능이 개선되고, 기존 센서보다 4배 향상된 다이나믹 레인지를 통해 명부 및 암부 표현이 향상될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루머를 통해 미9은 트리플 카메라와 6 / 8 / 10GB RAM을 탑재하며,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와 무선 충전, 방진/방수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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