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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고급 노트북이였던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VAIO meeting 2015'를 통해 그동안 VAIO Prototype Tablet PC로 알려진 태블릿 PC를 'VAIO Z Canvas'라는 명칭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바이오 Z 캔버스는 VAIO 주식회사 독립이후로 최초로 발표되는 자체개발 PC이며, 블랙과 실버 투톤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고밀도 실장 기술과 방열설계 기술을 융합한 'Z Engine'을 사용했으며, Core i7, 8GB RAM, PCI Express 2.0을 통해 최대 1TB까지 확장 가능한 스토리지와 2세대 하이스피드 SSD를 탑재 및 3:2 비율의 12.3인치 2560 * 1704 디스플레이(250ppi, Adobe RGB 95% 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USB 3.0 x 2 / HDMI / Mini Display port / UHS-II 대응 SDXC 슬롯, 기가바이트 랜 지원, 윈도우 8.1, 엔트리그 펜을 지원하고, 약 20만엔 전후에 5월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itmedi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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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니의 고급 노트북이였던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오늘 열린 3분기 결산보고회를 통해 바이오 스마트폰 패키지를 공개하였습니다.




바이오는 일본의 MVNO 사업자 '일본통신'과 공동으로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해 2월 16일 VAIO meeting 2015를 통해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제품은 최근 발표한 Vaio Pro / Vaio Fit과 같이 소니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제품으로 약 5인치 내외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메일과 전화, TV등을 하나의 앱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장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언락폰 형태로 발매되는 바이오의 스마트폰은 바이오에서 설계 및 R&D를 맡고, 전문 EMS 기업에서 생산을 하며, 일본통신이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며, 이번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기존에 바이오에서 판매하던 노트북외에도 태블릿, 스마트폰등 다양한 IT기기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日本経済新聞, V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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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니의 고급 노트북이였던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일본의 MVNO 사업자 '일본통신'과 공동으로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할 것임을 발표한 이후 첫번째 프레스 이벤트를 2월 16일 개최하게 됩니다.




이날은 그동안 프로토타입으로 보여줬었던 'VAIO Prototype Tablet PC'와 바이오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으며, 7월 1일 설립된 주식회사 바이오에서 개발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최근 발표한 Vaio Pro / Vaio Fit과 같이 소니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제품으로 약 5인치 내외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메일과 전화, TV등을 하나의 앱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장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바이오의 스마트폰은 바이오에서 설계 및 R&D를 맡고, 전문 EMS 기업에서 생산을 하며, 일본통신이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며, 이번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기존에 바이오에서 판매하던 노트북외에도 태블릿, 스마트폰등 다양한 IT기기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日本経済新聞, V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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