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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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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 배터리 게이트로 인해 아이폰6이후의 기종에 대해 배터리 교체 비용 인하 애플이 iOS 업데이트시 배터리 잔량에 따라 의도적으로 성능을 저하시킨 배터리 게이트에 대한 공식 사과와 함께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배터리 교체 비용을 2018년 12월까지 기존 79달러에서 29달러로 인하하였습니다. 가장 최신 버전인 iOS 11.2를 통해 아이폰7 시리즈까지 성능 저하가 발생하는 아이폰 시리즈는 배터리 잔량이 적을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상태입니다. - 앱을 실행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림- 스크롤하는 동안 프레임 속도가 더 늦어짐- 백라이트가 희미해짐(제어 센터에서 변경할 수 있음)- 스피커 볼륨이 -3dB까지 더 낮아짐- 일부 앱에서 점차적으로 프레임 속도가 감소됨- 가장 심각한 상황에서는 카메라 UI에 카메라 플래시가 비활성화된 상태로 표시됨- 백..
투싼IX(LM) 배터리 자가 교체(DIY) 완료! 투싼IX(LM)이 한달사이에 두번이나 방전으로 긴급출동서비스를 부르고 나니 배터리를 교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직장 바로 앞에 위치한 블루핸즈에 물어보니 공임포함 11만원이라..조금이라도 저렴하게 할 수 없을까? 찾아보니 직접 배터리를 구입해 교체하기로 마음을 먹고 드디어 실행에 옮겼습니다.배터리는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투산IX용 90R(로케트)을 배터리 반납조건으로 4.7만원가량에 판매하는 것이 있길래 바로 주문! 주문한지 하루만에 배터리가 도착하였습니다.점심시간에 도착하여 바로 교체할 생각으로 주차장까지 들고갔는데.. 90R이 생각보다 무겁네요 @_@ * 성인남성이라면 충분히 들 무게이지만, 주차장까지 거리가 멀어서 ㅠ.ㅠ 배터리 고정 나사를 제거한뒤 기존의 배터리를 알려진대로 -, + 순서로 터..
화웨이 - 그래핀 소재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2배로 연장시키는 기술 발표 중국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화웨이는 꿈의 나노 소재라 알려진 그래핀(Graphene)을 사용해 기존의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최대 2배로 수명을 늘리는 새로운 배터리 기술을 발표하였습니다. 화웨이가 개발한 그래핀 기반의 리튬배터리는 섭씨 영상 60도에서 2000회 충전을 해도 배터리 용량이 70%이상 남았고, 200일동안 60도 환경에 노출된 상황에서 유실된 용량이 13%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고온환경에서도 전기자동차와 드론을 안전하게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통신기지국 및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도 늘려주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는 온도가 높아진 상태에서 반복 충전시 전하가 빨라지고 용량이 줄어들어 배터리 수명이 급속히 낮아지지만 그래핀 소재의 배터리는 이러한..
소니 - 2020년까지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1. 4배 늘린 배터리 출시 예정 Sony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등 모바일 기기의 사용 시간을 현재보다 1.4 배로 늘릴 신형 배터리를 2020년까지 출시 할 것이라고 니혼 게이 자이 신문이 보도하였습니다. 현재 소형 배터리 시장 점유율 10%미만인 소니는 새로운 배터리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이 배터리는 기존까지의 제품들이 양극에 희소 금속을 포함한 코발트 산 리튬 등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전기를 많이 축적되는 유황 화합물을 양극에 사용함으로써 배터리 용량의 대용량화와 동일 용량시 더욱 슬림하고 작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소니의 신형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기존 제품보다 적은 용량으로도 오래 사용할 수 있으므로, 스마트폰 밑 웨어러블 디바이스등 휴대성을 필요로 하는 장치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향..
애플 - 아이폰6 배터리 유출, 5s보다 18% 늘어난 1810mAh 리튬폴리머 채용 수차례 애플 관련 기기를 유출해온 프랑스 IT 사이트인 nowhereelse.fr는 아이폰6에 탑재될 것으로 보이는 배터리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2014년 7월에 생산된 이 배터리는아이폰 5s의 배터리용량인 1540mAh보다 약 18% 늘어난 1810mAh으로 아이폰6 4.7인치에 탑재될 것으로 얼마전 중국의 IT 전문 매체인 'MyDrivers'가 아이폰6 4.7인치에 1800mAh, 5.5인치에 2500mAh의 배터리가 탑재되었다는 것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유출된 배터리를 통해 아이폰6가 전작에 비해 대폭 늘어난 배터리 용량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만큼 스크린 사이즈 및 프로세서가 강화되어 실 사용시간은 아이폰 5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으로 입니다. 다만, 배터리가 리튬이온에서 리튬폴리머로 변경되어..
아이폰6, 4.7인치 1800mAh / 5.5인치 2500mAh로 배터리 용량 증가? 중국의 IT 전문 매체인 'MyDrivers'는 루머를 토대로 아이폰6가 기존에 비해 배터리 용량이 4.7인치 모델의 경우 1800mAh, 5.5인치 모델의 경우 2500mAh로 늘어났음을 보도하였습니다. 아직 배터리의 사진이 유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루머는 여러차례 아이폰관련 정보를 제시하였던 전례가 있어 주목할만한 소식으로 기존 아이폰5s/5c가 1570mAh 배터리인것 비해 대폭 늘어난 수치입니다. 물론 스크린 사이즈 및 프로세서가 강화되어 배터리 사용시간이 늘어난 용량만큼 늘지는 않겠지만, 애플의 효율적인 대기전력설계 및 iOS8의 영향으로 실사용 시간은 전작들에 비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이폰6는 현지시간 9월 19일(금)에 발표되며, NFC센서 및 64비트 A8 프로세..
삼성 - 배터리 부풀음(swelling) 문제로 배터리 A/S 기간 1년으로 연장 삼성전자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사항을 받아들여 자사의 모든 스마트폰 배터리의 A/S 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한다고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위와 같은 연장서비스를 제공하기 이전에도 이렌텍이 제조한 갤럭시 S3 부풀음 현상(스웰링)으로 내년 12월까지 무상교환 서비스를 실시하며, 최근까지 5천여개의 배터리를 교환해줬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리튬이온배터리의 특성상 정상적인 충전상황에서도 내부 진해액이 기화하면서 열이 발생해 부풀음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갤럭시 S3의 경우 과충전/과방전 제어문제로 수명보다 짧은 주기에 이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출처 : ZDnet外
애플 - 아이폰 5S, 5C는 아이폰5의 1440mAh보다 5 ~ 10% 더 큰 배터리 사용 Anandtech은 FCC문서를 참조하여, 아이폰 5S 및 아이폰 5C의 배터리 용량이 기존보다 늘어났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아이폰 5의 배터리 용량은 3.8V + 5.45Whr 였으나, 아이폰 5S는 3.8V + 5.96Whr, 아이폰 5C는 3.8V, 5.73Whr로 각각 10%, 5%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도 아이폰 5가 1440mAh인 것에 비해 아이폰 5S는 1570mAh, 아이폰 5C는 1507mAh로 증가되었으며, 다만 이 수치는 FCC자료에 근거한 것이므로 배터리 용량은 제품 출시이후 분해를 해봐야 확인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출처 : Anand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