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삼성전자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사항을 받아들여 자사의 모든 스마트폰 배터리의 A/S 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한다고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위와 같은 연장서비스를 제공하기 이전에도 이렌텍이 제조한 갤럭시 S3 부풀음 현상(스웰링)으로 내년 12월까지 무상교환 서비스를 실시하며, 최근까지 5천여개의 배터리를 교환해줬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리튬이온배터리의 특성상 정상적인 충전상황에서도 내부 진해액이 기화하면서 열이 발생해 부풀음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갤럭시 S3의 경우 과충전/과방전 제어문제로 수명보다 짧은 주기에 이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출처 : ZDnet外




반응형

Comment +1

  • 배터리...짜증
    노트2 구입시 수령했던 배터리가 모두 불량이라니...
    말이됩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전원이 몇번이나 꺼지구...
    심지어 통화중에도 전원이 꺼지다니...ㅜ
    교환해준대서 서비스센터갔더니 두달가까이 걸리구...서비스를 받는게아니구 내가 발품을 팔아얗는 ...ㅜㅜ
    화가나네요

반응형


Anandtech은 FCC문서를 참조하여, 아이폰 5S 및 아이폰 5C의 배터리 용량이 기존보다 늘어났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아이폰 5의 배터리 용량은 3.8V + 5.45Whr 였으나, 아이폰 5S는 3.8V + 5.96Whr, 아이폰 5C는 3.8V, 5.73Whr로 각각 10%, 5%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도 아이폰 5가 1440mAh인 것에 비해 아이폰 5S는 1570mAh, 아이폰 5C는 1507mAh로 증가되었으며, 다만 이 수치는 FCC자료에 근거한 것이므로 배터리 용량은 제품 출시이후 분해를 해봐야 확인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출처 : Anandtech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구글플레이 : http://goo.gl/bRWXv


퀄컴의 AP인 스냅드래곤이 장착된 스마트기기의 배터리 효율을 높여주는 'SnapDragon Battery Guru'가 출시되었습니다.




스냅드래곤이 장착된 스마트폰/스마트패드에 설치할 수 있는 이 앱은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작업과 사용자의 행동패턴을 인지하여 WiFi 설정 및 비활동시간(수면시간)의 특정 앱의 새로고침을 중지하여 배터리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최대 15 ~ 20% 배터리 성능 향상을 시킨다고 합니다.




앱을 실행하면 앱 새로 고침 설정을 통해 주요앱의 새로고침(Refresh)을 동작방법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앱을 실행할때만 새로고침을 하여 백그라운드 데이터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사용자패턴을 인식하여 특정시간에만 WiFi를 On/Off 및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비활동 시간에 앱의 새로고침 및 모바일데이터를 차단하는등 다양한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앱을 실행하면 바로 배터리 절약모드가 되는 것이 아닌 약 2 ~ 4일간 사용자의 사용패턴을 앱이 분석하여 최적화된 배터리 관리를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할 듯 합니다.


참고로 국내 출시 스마트폰중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SnapDragon Battery Guru'를 사용할 수 있는 주요 제품은 갤럭시노트, 갤럭시S2 LTE, 갤럭시S2 HD LTE, LG전자 옵티머스뷰2, 팬택 베가 R3, 베가S5, LG전자 옵티머스G, 팬택 베가 넘버6, LG전자 옵티머스G 프로, 옵티머스GK, 팬택 베가 아이언 등이 있습니다.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