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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의 유출된 사진을 분석하면 아이폰5는 3.8V, 1440mAh, 5.45Whr(아이폰 4s는 3.7V, 1420mAh, 5.3Whr)의 배터리를 장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기존 아이폰에 비해 겨우 10mAh만 늘어난 용량인데, 듀얼코어와 더 커진 디스플레이, LTE 지원등 기능개선등 루머에 비해 너무나 작은 증가 수치입니다. 


2012년 6월에 생산된 것으로 보여지는 이 배터리의 용량으로 몇가지 추측을 할 수 있는데,


첫번째는 국가별로 LTE 지원 / 미지원버전으로 나뉘어서 출시되거나 아이폰5에 탑재될 것으로 보여지는 퀄컴의 Gobi (MDM9615) 칩이 생각보다 좋은 전원효율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LTE 의 배터리 소모율은 3G에 비해 높습니다. - 


두번째는 위 부품이 아이폰5 출시후 기존 아이폰 4s의 저가버전(8G 버전)에 사용될 부품일 수도 있습니다. 

- 다만 더 길어진 크기로 미루어 아이폰5의 최적화가 생각보다 좋다고 추측할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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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에 남은 배터리 수명을 알려주는 시디아 트윅 'BatteryInfo Lite'입니다.

현재 빅보스에서 무료로 배포중인 이 트윅은 지금 사용중인 배터리의 충전횟수, 최대 사용량등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줘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트윅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게 되며,

 

Design Capacity : 출고시 용량
Max Capacity : 현재 배터리의 최대 용량
Current Capacity : 현재 배터리의 남은 용량

Cycle Count : 배터리의 완전 충천횟 를 표시합니다.

 

아이폰/아이패드의 배터리는 1사이클이 한번 완전한 배터리를 모두 소진한 것이며, 약 100회의 사이클마다 배터리 성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합니다. 1사이클은 충전횟수가 아닌 1회 완충된 배터리를 모두 사용한 것이므로, 배터리 100% 상태에서 20%만 남기고, 80%를 충전했다고 1사이클이 아닌 완충후 다시 또 20%사용해야 1사이클이 흘러간 것으로 표시됩니다.

 

지금 사용하는 제 아이폰은 거의 2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353 사이클밖에(?) 안흘렀고, 초기 배터리 용량의 94%정도 수명이니 앞으로 1년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 참고로 400 사이클 정도 지나면 출고시 배터리의 80% 정도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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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4사용자 2012.08.21 01:02

    님.. 훌륭하군요. 어떻게 2년씩이나 썼는데도 배터리 효율이 저렇게 좋을수가 있나요?
    저는 아직 이제 막 1년됐는데도 270싸이클에 맥스가 1300 정도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셨길래.. 저럴 수가 있는거지요?
    궁금합니다.

    • 전 가급적 배터리 경고(20%이하)가 나올때까지 사용하지 않고, 자주 충전하는것 외에는 특별한 관리법은 없는것 같아요.

      완방/완충이 더 안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