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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최신 하드웨어를 분해하여 부품 비용 추정을 전문으로 하는 것으로 유명한 IHS가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5' 32GB 모델의 BOM(Bills of materials : 부품 명세서)를 통해 총 생산비용이 251.25달러라고 밝혔습니다.


이 BOM 비용은 제품의 연구개발, 마케팅, 소프트웨어등 스마트폰을 출시하는데 필요한 다른 항목을 제외한 순수 부품가격만을 계산한것으로 갤럭시 S5의 부품비용은 갤럭시 S4의 236달러, 갤럭시 S3의 205달러보다 더 높은 상태입니다.


또한 갤럭시 S5의 부품가격 251.25달러는 경쟁 업체인 애플의 아이폰 5s의 부품가격인 207달러보다도 높은 것으로 부품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63달러인 5.1인치 FullHD(1920 * 1080) AMOLED 디스플레이였습니다.


그다음으로는 퀄컴의 SoC인 2.5Ghz 스냅드래곤 801 쿼드코어 프로세서이며, 모뎀칩을 포함하여 41달러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심박센서는 1.45달러, 지문인식센서는 4달러, DRAM과 플래시 메모리는 33달러로 추정되고 있으며, IHS는 갤럭시 S5의 디자인에 대해 "갤럭시 S5는 보수적이고 방수기능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새로울 것이 없는 기존 제품들의 연장선에 있다"라고 평가하였습니다.


출처 :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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