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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개발중인 새로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샤오미 R 시리즈의 첫번째 모델, 샤오미 R1의 실물기기 사진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디자인 노출방지 및 테스트를 위해 플라스틱 박스안에 메인보드와 액정등 주요 부품이 배치된 도시락 보드에 넣어져 있는 샤오미 R1은 알려진 것과 같이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하단에 USB Type-C,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키를 사용해 후면 카메라 하단에 지문인식스캐너가 위치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루머를 통해 1499위안(약 24.7만원)에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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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개발중인 새로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샤오미 R 시리즈의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코드네임 샤오미 R1으로 개발중인 이 기기는 최근 트렌드인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샤오미 기기중에서는 드물게 전면 정전식 터치키가 아닌 소프트키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로 인해 후면에 카메라 및 지문인식스캐너가 배치될 것임을 알 수 있으며, 전체적인 디자인 및 마감은 미맥스2와 유사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루머를 통해 샤오미 R1은 1499위안(약 24.7만원)에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졌으며, 새로운 R 시리즈로 출시할지 홍미노트5라는 명칭으로 출시될지는 아직 확실치 않은 상태입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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