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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Xiaomi)'는 자사의 보급형 스마트폰 '홍미(Redmi)'의 후속 제품을 1월 4일 중국에서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샤오미는 자사의 웨이보에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였으며, QQ 한정으로 판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중국의 인증기관인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기도 한 홍미2는 134 x 67.21 x 9.2mm, 132g의 크기에 LTE 및 듀얼SIM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까지 알려진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4.7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

1.2Ghz 스냅드래곤 410 쿼드코어 프로세서

1GB RAM

8GB ROM(microSD 지원)

LTE지원

전면 20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안드로이드 4.4.4 킷캣


홍미2는 전작에 비해 LTE, 전면 카메라, AP등이 소폭 향상된 것이 특징으로 티저를 통해 화이트/블랙/레드/오렌지/옐로우/그린/퍼플/블루등 다양한 색상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 모델과 같이 1000위안대(10만원대 중후반)에 판매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샤오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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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터리뱅크, 라우터, 공기청정기, TV등 스마트폰외에도 다양한 IT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샤오미가 이번엔 Mi 브랜드의 고성능 노트북을 개발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샤오미의 노트북은 유출된 사진을 통해 마치 애플의 맥북을 닮은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8GB RAM * 2로 총 16GB 듀얼 채널 메모리와 인텔 하스웰 i7-4500u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습니다.





또한, 1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및 리눅스OS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약 2999위안(약 53만원)이라는 성능대비 저렴한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이 제품에 대해서는 루머와 유출된 사진이 있을뿐 정확한 출시일과 상세 스펙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대략 내년초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만 있을 뿐 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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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애플로 불리우며,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샤오미(Xiaomi)가 이번엔 삼성 갤럭시 노트 엣지와 유사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탑재한 '샤오미 아크치(Aach)'를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샤오미는 아크를 세계 최초의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갤럭시 노트 엣지 처럼 동영상 감상, 네비게이션, 게임 등 다양한 작업 중에도 알림이나 문자 메시지를 방해없이 좌우의 엣지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엣지 스크린에는 실시간 주가현황이나 스포츠 실시간 스트리밍등 각종 알람 및 앱의 단축아이콘을 배치할 수 있으며, 샤오미는 이 제품을 플래그쉽 제품에만 붙이는 'Mi' 브랜드를 사용한 'Mi Arch'로 명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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