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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 Markit Associate Director 인 Jeff Lin는 신뢰높은 소식통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폴더블(접이식) 방식의 새로운 서피스 디바이스를 개발중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폴드와 같이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펼쳤을때는 9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피스 디바이스는 10nm 공정으로 제조된 인텔 레이크 필드 프로세서와 접이식 모델에 최적화된 듀얼 디스플레이 UI를 지원하는 WCOS(Windows Core OS)라는 새로운 윈도우10과 함께 LTE 및 5G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기기는 윈도우10 프로그램외에도 애플의 iCloud와 안드로이드 앱도 실행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번 유출외에도 과거 The Verge등 여러 매체를 통해서도 알려진 만큼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제로 이와 같은 컨셉의 기기 개발이 상당히 진척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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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2019년에 발표할 서피스(Surface) 시리즈의 로드맵이 내부 정보자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로드맵을 통해 2019 ~ 2020년에는 USB-C 지원 및 AMD 프로세서 사용, 그동안 코드네임 안드로메다로 알려졌던 접이식 태블릿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서피스 브랜드의 주변 기기 (2019년 1분기)

2. USB-C 및 슬림화된 베젤을 사용한 서피스 프로 (2019년 4분기)

3. AMD 프로세서 기반의 서피스 노트북 (2019년 4분기)

4. 듀얼 스크린 및 LTE를 지원하는 접이식 태블릿 (2019년 하반기)

5. 새로운 서피스북 (2020년 1분기)

6. 서피스 모니터 및 서피스 스튜디오 (2020년중)


로드맵에서는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프로에서 채용하지 않았던 USB-C 포트가 내년 4분기에 드디어 탑재됨을 알 수 있으며, AMD 프로세서를 사용함에 따라 인텔에 의존도가 높았던 서피스 계열을 다양한 프로세서 사용으로 전환함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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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프레스 이벤트를 개최해 새로운 하드웨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A moment of your time라고 기재된 초대장에는 오후 4시(동부시간)에 이벤트가 열리게 되며, 어떠한 하드웨어가 공개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해 10월 이벤트를 통해 서피스북2를 공개한 만큼 이번에도 새로운 서피스 제품군이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루머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 랩탑 / 서비스 스튜디오 후속 / 서비스 프로 / 서비스북3중 최소한 1가지 이상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며, 191H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새로운 윈도우 10 업데이트에 대한 소개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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