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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Buff를 통해 2.15Ghz 퀄컴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2.15Ghz Kryo 코어 *2, 1.6Ghz Kyro 코어)와 2.3Ghz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프로세서(2.3Ghz 몽구스 코어 * 4, 1.6Ghz Cortex-A53 * 4)를 탑재한 갤럭시 S7 엣지의 성능 테스트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각각 북미 및 글로벌 판매로 나뉘는 두 프로세서는 모두 14nm 공정으로 제조되고 있으며, 아드레노 530(스냅드래곤)과 말리 T880MP12(엑시노스)을 GPU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의 경우 엑시노스 8890 탑재 모델만 선보일 예정입니다.




두 프로세서간 앱 로딩 및 실행속도 테스트결과 엑시노스 8890이 Lap1에서는 근소한 차이를 보였으나 Lap2에서는 앱 리스레쉬등의 영향으로 스냅드래곤 820에 비해 빠른 실행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스냅드래곤 820 Lap 1 : 1분 36초 73

엑시노스 8890 Lap 1: 1분 27초 40 


스냅드래곤 820 Lap 2: 2분 41초 00 

엑시노스 8890 Lap 2: 2분 03초 32 



* 참고로, AnandTech에서 테스트한 결과에서도 CPU와 배터리 성능은 엑시노스 8890, GPU 성능은 스냅드래곤 820이 우세한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출처 : PhoneB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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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technica의 갤럭시 S7 리뷰를 통해 2.15Ghz 퀄컴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2.15Ghz Kryo 코어 *2, 1.6Ghz Kyro 코어)와 2.3Ghz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프로세서(2.3Ghz 몽구스 코어 * 4, 1.6Ghz Cortex-A53 * 4)간의 성능 비교가 공개되었습니다.


각각 북미 및 글로벌 판매로 나뉘는 두 프로세서는 모두 14nm 공정으로 제조되고 있으며, 아드레노 530(스냅드래곤)과 말리 T880MP12(엑시노스)을 GPU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 프로세서의 성능은 여러 벤치마크 앱을 통해 비교되었으며,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벤치마크 : http://arstechnica.com/gadgets/2016/03/samsung-galaxy-s7-and-s7-edge-review-the-galaxy-s6-2-0/





우선 가장 많이 사용되는 GeekBench3를 통해 확인해보면, 스냅드래곤 820이 싱글코어 2329 / 멀티코어 5407점이며, 엑시노스 8890이 싱글코어 2152점 / 멀티코어 6277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GFXBench4.0을 통해 GPU를 비교시 아드레노 530이 온스크린(맨하탄 : 29fps / T렉스 : 53fps), 1080p 오프스크린(맨하탄 : 48fps / T렉스 : 91fps), 말리 T880MP12가 온스크린(맨하탄 : 27fps / T렉스 : 52fps), 1080p 오프스크린(맨하탄 : 40fps / T렉스 : 87fps)으로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CPU 성능은 엑시노스 8890이, 게임등의 GPU 성능은 스냅드래곤 820이 앞선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밝기 200Nit로 비교한 WiFi 웹브라우징 배터리 타임에서는 스냅드래곤 820을 사용한 갤럭시 S7이 581분 / 갤럭시 S7 엣지가 665분을 지속할 수 있었으며, 엑시노스 8890을 사용한 갤럭시 S7이 694분 / 갤럭시 S7 엣지가 767분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WebGL에서는 스냅드래곤 820을 사용한 갤럭시 S7이 290분 / 갤럭시 S7 엣지가 362분, 엑시노스 8890을 사용한 갤럭시 S7이 432분 / 갤럭시 S7 엣지가 523분으로 압도적으로 엑시노스 8890이 나은 결과를 보여준 것이 특징입니다.


* 요약 : CPU / 배터리 엑시노스 8890, GPU 스냅드래곤 820



출처 : Ars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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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Developers를 통해 갤럭시 S7 엣지, 넥서스6P, 모토퓨어X, 아이폰6s 플러스, 갤럭시노트5의 스로틀링 및 온도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이루어졌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갤럭시 S7 엣지는 국내에서 사용된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아닌 북미판인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되었으며, 나머지 제품들은 순서대로 스내드래곤 810, 스냅드래곤 808, 애플 A9, 엑시노스 7420 프로세서가 탑재된 기기들입니다.





스로틀링 테스트결과 스냅드래곤 820과 애플 A9, 갤럭시노트5는 스로틀링이 거의 걸리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테스트이후 온도를 측정해본 결과 갤럭시s7 엣지 28.9도, 아이폰6s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 28.3도, 넥서스6p 35도, 모토퓨어 x 31.1도등으로 스냅드래곤 820이 이전 모델인 810에 비해 성능 및 발열제어에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GPU 스트레스 테스트결과 갤럭시S7 엣지 37.2도, 갤럭시노트5 36.1도, 아이폰6S+ 40도, 넥서스6P 36.1도, 모토X 퓨어 32.8도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한 갤럭시 S7 엣지는 과도한 부하가 걸리는 작업에서도 발열 및 스로틀링으로 인한 성능하락폭이 적어 효율적인 프로세서 제어가 가능한 것을 알 수 있으며, 국내에서 판매될 엑시노스 8890도 이와 비슷한 성능폭이 될 것으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


* 스냅드래곤 820이 화룡이라는 오명을 씻고 대대적인 개선이 이루어졌군요 @_@



출처 : XDA-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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