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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최근 발표한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35(MSM8998)'의 세부 스펙 및 출시 로드맵이 유출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 S8, 샤오미 미6등에 탑재될 스냅드래곤 835는 스냅드래곤 820/821에 사용된 Kyro 코어를 개선한 10nm FinFET 공정의 Kyro 280을 사용한 옥타코어이며, 스냅드래곤 820의 15.6mm * 15mm POP보다 34% 작아진 12.7mm * 12mm POP으로 소비전력 및 발열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670Mhz 아드레노 540 GPU와 UHD(4K : 3840 * 2160)에서 60fps 지원, 저전력인 LPDDR4x 메모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최초로 LTE Category 16을 지원하는 멀티모드 LTE 모뎀인 스냅드래곤 X16 모뎀이 탑재되었습니다.




X16 모뎀은 256-QAM, 4x20 MHz의 다운링크 CA와 64-QAM, 2x20 MHz 업링크 CA를 지원해 다운로드 속도 1Gbps / 업로드 150Mbps를 보여주고 있으며, LTE-LLA와 WiFi 5Ghz 대역등의 네트워크가 할당되지 않은 주파수대의 전파로 LTE 서비스를 제공하는 LTE-U를 WTR5975 RF수신기를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 참고로, 스냅드래곤 835의 성능은 안투투 벤치마크 기준으로 현재 스냅드래곤 820보다 약 20% 향상된 181434점이며, 올해말부터 출하되어 내년초 출시되는 플래그쉽 스마트폰들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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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river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열린 WinHEC (Windows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 윈도우 하드웨어 기술 콘퍼런스)를 통해 스냅드래곤 820에서 윈도우 10(x86)을 에뮬레이션한 것을 시연하였지만, 실제 이 기능은 스냅드래곤 835 및 이후에 출시될 프로세서에만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시연에서는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4GB RAM을 탑재한 기기에서 윈도우10 및 MS오피스, 어도비 포토샵, 윈도우 게임등 다양한 x86 프로그램을 구동해 x86 프로세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구동 가능한 것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시연이 아닌 실제 x86 에뮬레이션 기능은 충분한 성능을 위해 내년중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채 출시될 '서피스폰'에서 우선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이전에 출시된 하위 프로세서들은 테스트외에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10이 ARM 프로세서를 지원함에 따라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휴대형 디바이스외에도 서버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궁극적인 목표대로 윈도우를 통해 스마트폰, 노트북, 데스트탑을 모두 연동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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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최근 발표한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35(MSM8998)'의 안투투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삼성 갤럭시 S8, 샤오미 미6등에 탑재될 스냅드래곤 835는 스냅드래곤 820/821에 사용된 Kyro 코어를 개선한 10nm FinFET 공정의 Kyro 200을 사용한 옥타코어이며, 테스트결과 지금까지 모바일기기로는 안투투에서 최고 성적을 보여주던 아이폰 7 플러스의 A10 퓨전 프로세서의 172,644점을 뛰어넘는 181,434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기기는 전일 GFXBench에 포착된 퀄컴의 레퍼런스 기기로 추정되기 때문에 실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최적화를 시켜 출시할 제품은 이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있어 당분간 엑시노스 8895(또는 엑시노스9)외에 스냅드래곤 835를 뛰어넘는 모바일 프로세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안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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