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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스트코에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를 사온김에..

저녁은 파스타를 만들어 먹고자 봉인(?)해둔 버슷크림 스파게티 소스를 개봉해봤습니다.




크림스파게티를 만드는 방법은 스파게티를 2인분을 끓는물에 8분정도 삶는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 버섯이나 베이컨을 더 넣으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버섯을 좋아해서 다 삶아진 면에 소스와 버섯을 넣고 1 ~ 2분정도 더 볶아주면 끝..

정말 라면 끓이는 것만큼 간단해요.





코스트코에서 사온 발사믹&올리브오일을 넣은 샐러드와 파스타~!

약 10여분이 걸리는 간단하지만, 맛은 일반적인 패렘수준은 되는 것 같아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여러개를 사놓은건데, 버섯크림 소스가 생각보다 괜찮아 안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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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이후 오랜만에 쏘렐라를 다녀왔습니다.

* http://say2you.tistory.com/622

 

이번에는 예비 장모님을 모시고, 갔었는데요.. 자주 먹던 메뉴에 '뚝배기 파스타'를 추가!!

 

 

 

식전에 나오는 따뜻한 빵과 콩, 감자로 배고픈 배를 달래기 시작..

 

 

 

처음 나온 메뉴는 '오이스터 알리오올리오'입니다.

지난번보다 면의 맛이 조금 부족한 듯 했는데.. 그래도 담백하고 굴과 마늘, 양파의 향과 맛이 잘 배여 맛있었어요.

 

 

 

 

가장 인기 메뉴중 하나인 '빠따따라구디마레'

어머님이 맛있게 드시던 메뉴인데.. 촉촉한 빵에 부드러운 크림이 잘 어울어져있답니다. ^^;

제가 좋아하는 메뉴이기도 한데.. 다행히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는듯..

 

 

 

 

몇년간 단골이였지만, 처음 먹어본 뚝배기 파스타!

제가 워낙 토마토계열의 파스타를 안좋아해서인지 5년 넘게 이 곳을 방문했어도 주문은 이번이 처음..

 

파스타라기엔 해물 가득한 뚝배기 안에 보글보글 끓던 국물(?)을 보니 '짬뽕' 같다고 생각했지만..

맛은 역시나 파스타..

* 특이하게 면은 조금 들어 있고, 밥이 사이드로 나와요.

 

뚝배기 파스타도 꽤 인기 메뉴인데, 전 토마토 들어간 음식들의 맛을 잘 모르겠어요 -_-ㅋ (맛있다고 함..)

'밥'은 집밖에서 먹기 싫다는 어머님을 모시고 간 곳이라 맛있게 드실지 불안불안했는데, 매우 좋아하셔서 흐뭇한 기분으로 돌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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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쏘렐라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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