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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중화권을 타겟으로 출시하는 프리미엄급 플립폰인 심계천하 시리즈의 후속 모델이 될 SM-W2019(코드네임 Lykan)가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인증을 통해 심계천하6(SM-W2019)는 후면에 듀얼카메라를 탑재해 갤럭시노트9등에 사용된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메탈 프레임 바디 및 유리재질의 후면으로 인해 무선충전이 지원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내부에는 플립폰의 특징인 숫자키패드가 위치하고 있으며,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845, 8GB RAM을 탑재한채 11월 ~ 12월중 공식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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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중화권을 타겟으로 개발중인 심계천하 시리즈의 차기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845가 탑재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프로젝트 라이칸 (Project Lykan)으로 개발중인 SM-W2019는 유출된 소스 자료를 통해 스냅드래곤 845와 후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전 모델과 같이 플립폰 형태로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출시된 모델이 가변 조리개(F1.5 ~ F2.4)를 삼성 모델중 최초로 적용하여 이를 갤럭시 S9 및 갤럭시 S9+, 갤럭시노트9에 적용한 것 처럼 올해 모델도 새로운 기술을 선탑재해 내년에 출시될 갤럭시 S10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추정되며, 상세 스펙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전과 같이 최상위급 스펙을 갖춘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그동안 심계천하 시리즈가 매년 11 ~ 12월중 발표된 만큼 심계천하6가 될 SM-W2019도 비슷한 시기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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