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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업계 최초로 0.7㎛ 픽셀 사이즈의 모바일 카메라 센서인 ISOCELL Slim GH1을 발표하였습니다.


슬림한 크기로 인해 풀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에 채용될 ISOCELL Slim GH1는 4370만 화소를 사용할 수 있으며, 픽셀 아이솔레이션 기술로 인해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수광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저조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1.4㎛ 카메라 센서에 해당되는 광 감도를 구현하는 테라셀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최대 7968 * 5480 해상도에 FOV를 자르지 않고도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4K인 3840 * 2160보다 높은 3984 * 2740으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므로 초당 60 프레임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ISOCELL Slim GH1는 전자식 손떨림 보정(EIS)와 PDAF, Super PD 및 실시간 HDR를 지원해 빠르고 정확한 포커싱과 이미지를 제공하며, 올해말 양산에 들어가 2020년초에 출시될 기기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출처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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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샤오미가 최근 채택한다고 밝힌 1억 800만 화소 ISOCELL 카메라 센서를 8월 12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미믹스4에 최초로 채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1억 800만 화소 카메라 센서는 쿼드베이어 구조로 설계되어 일반적으로 2700만 화소로 촬영되지만, 프로 모드에서는 4개의 픽셀을 하나로 모아 사진 디테일이나 색상 등을 높게 만드는 픽셀비닝을 사용해 12032 * 9024 해상도의 1억 800만 화소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이 센서는 광학 2배줌을 지원하고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커서 빛이 적은 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기존 카메라 센서보다 디테일이 강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삼성아이소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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