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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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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유명한 젤라또 '파씨(Fassi) 와 올드브릿지(Old Bridge)' & 로마 관광 맘마미아의 야경투어를 하기전 시간이 있어 집결장소에서 도보로 10여분거리인 '지오반니 파씨(Giovanni Fassi)'를 다녀왔습니다. * 너무 일찍와서 아무도 안오셨더군요 -_-;;; 1. 지오반니 파씨 (Giovanni Fassi) 떼르미니에서 비토리오 공원방향으로 내려가니 파씨가 보이는데.. 엥? 로마? 서울?? 서울?? 우리나라에도 있나봐요 -_-ㅋ 1880년에 생긴 젤라또 전문점이고, 로마 3대 젤라또중 하나라는데.. 입구에 언론에 나온 뉴스를 스크랩해둔것은 우리나라나 여기나 똑같네요. 입구에 있는 캐셔분에게 티켓을 구입하고, 진열대에게 고르는 방식이라 1.6유로짜리 작은거랑, 2유로짜리 중간 사이즈로 선택! 3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해서, 리쏘(Risso)와 복분자, 카페등등을 선택하니..
시원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생각난다면, 홍대 플레이스 요 - Place Yo! 더운 여름.. 홍대에서 점심을 먹고 디저트로 천연 유산균 요거트가 있는 플레이스 요! 를 방문했습니다. ^^ 메뉴가 꽤 많았고, 같이 간 동생이 이 곳의 파르페도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아이스크림 기계가 눈에 확 들어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하였답니다. 플레이스 요!에서 주문하는 방법은 먼저 컵 사이즈를 정하고, 그 컵에 6가지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원하는 만큼 담으면 됩니다. 그리고, 12가지 토핑을 취향에 따라 선택한후 무게에 따른 금액을 지불하는 시스템인데 홈페이지(http://www.placeyo.co.kr/bbs/board.php?bo_table=m01)에 나온 안내처럼 1g당 26원입니다. 저는 플레인 요거트와 녹차 요거트에 딸기, 초콜렛칩과 기타등등을 올려놓은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