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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お宝鑑定団는 중국내 부품 공급업체의 정보를 통해 올해 가을 발표될 아이폰11(XI / XI맥스)에 탑재될 트리플 카메라가 10월에 발표될 것으로 예쌍되는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및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3세대)에도 채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10.2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아이패드 6세대 모델도 아이폰 XR 2019와 같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더 나은 성능의 하드웨어와 개선된 카메라등으로 인해 현재 전세계 시장 점유율 40%대인 아이패드의 점유율을 더욱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ACお宝鑑定団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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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ed 팟캐스트 MacStories의 에디터인 Federico Viticci는 차기 iOS의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내에 기능중 하나로 아이패드 프로에서 USB 마우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의 Assistive Touch와는 별개로 지원되는 USB 마우스 지원은 그외에도 iDownloadBlog의 유명 개발자인 Steve Troughton-Smith도 언급한 적이 있으며, 별도의 아답터나 젠더 없이 마우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아이패드 프로의 USB 포트에 마우스를 연결해 보조 입력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기존 포인터 대신 커서에 작은원 또는 점으로 표시되어 마우스 버튼으로 터치를 대신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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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IT 유투버인 JerryRigEverything는 애플이 최근 발표한 아이패드 프로 2018의 스크레치 및 벤디드 테스트를 공개하였습니다.




테스트결과 올해 발표된 아이패드 프로의 경우 크게 힘을 들이지 않아도 휘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새로워진 내부 설계로 인해 아이패드 내부에 보강등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는 최근 큰 충격없이도 가방안에서 휘어졌다는 보고도 있으며, 함께 공개된 애플펜슬 2세대 역시 휘어짐에 약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JerryRigEverything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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