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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nsider는 애플의 계획을 잘 아는 소식통을 통해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스펙을 공개하였습니다.




현재의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과 함께 대화면 시장을 위한 라인업인 '아이패드 프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와, 최근 맥북에 사용된 USB 타입C, NFC 및 애플워치에 사용된 포스터치,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스타일러스 펜(입력 감지 기능 지원)을 지원하며, 223mm x 306mm x 7.2mm.의 크기를 가질 것이라 알려졌습니다.


*  KGI증권의 분석가 밍치 쿠의 보고를 인용해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기존과 달리 스타일러스 펜을 별도로 제공할 것이며, 이 악세사리가 모든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아닌 별매로 제공될 것임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에어에 탑재된 NFC는 애플페이를 지원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물품 결제를 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에 현재 아이패드 에어2의 A8X보다 향상된 차세대 A9 프로세서를 채택해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 PC처럼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Apple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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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2분기 ~ 3분기경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패드 프로는 스타일러스 펜을 악세사리로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ppInsider는 KGI증권의 분석가 밍치 쿠의 보고를 인용해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기존과 달리 스타일러스 펜을 별도로 제공할 것이며, 이 악세사리가 모든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아닌 별매로 제공될 것임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가 화면이 이전보다 더 커졌고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스타일러스를 손가락보다 더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유출된 설계도에 따르면, 1분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12.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는 305.31mm x 220.8mm x 7mm 크기이며, A8X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A9 프로세서 및 전면 4군데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었음이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슬림한 바디와 다이아몬드 엣지 커팅이 아닌 맥북 에어의 LCD 부분처럼 마감처리가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한 뒤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토대로 스타일러스를 더 발전시켜 아이패드 프로의 후속모델에서는 스크린에 직접 닿지 않고 허공에서 글씨를 써도 인식하게 하는 3D 핸드와이팅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애플은 센서를 내장한 지능형 스타일러스 펜에 대해 '확장 가능한 펜촉을 가진 입력장치(Input device having extenderble nib)'이름으로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으며, 자이로스코프, 가속도계, 동작인식센서가 내장되어 일반적인 스타일러스와 달리 본체에서 펜촉을 얼마나 길게 뽑느냐에 따라 짧게 뽑으면 가는 선을 그릴 수 있고 길게 뽑으면 두터운 선이나 붓과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외에도 스타일러스에 설치된 LED조명과 광센서를 태블릿에 탑재된 카메라가 인식해 색상을 바꾸거나 패턴을 바꾸는 일과 스타일러스에 내장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동작 인식 센서 등이 스타일러스의 각도나 움직임을 파악해 스타일러스에 색다른 표현 정보를 전달할 수도 있으며,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되는 올해 2분기 혹은 3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AppInsider, Bloomberg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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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umos는 Mac Otakara의 자료를 인용해 내년 2분기(4월 ~ 6월)경 12.2인치 아이패드 프로 및 아이패드 미니4가 출시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유출된 설계도에 따르면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12.2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는 305.31mm x 220.8mm x 7mm 크기이며, A8X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A9 프로세서 및 전면 4군데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패드 프로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사이의 두께로 예상하고 있어 약 7mm내외로 슬림한 바디를 채용하였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3와 비슷한 크기일 듯 합니다.


그외에도 아이패드 에어2부터 탑재된 지문인식기능인 'Touch ID'가 포함되며, 기본적인 전/후면 카메라, 라이트닝 포트등은 아이패드 에어2와 동일하지만, 다이아몬드 엣지 커팅이 아닌 맥북 에어의 LCD 부분처럼 마감처리가 되어 있을 것이라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프로는 현재 교육용 태블릿 시장에서 90%가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를 현재보다 활용도가 더 높은 전자교과서등의 영역으로 확대할 목적으로 개발중이며, 대형 아이패드 등 대화면 터치스크린 기기를 개발하기 위해 납품업체들과 1년 이상 협력해 왔다고 Bloomberg가 보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종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아이패드 미니 라인업도 계속 출시되며,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출시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출처 : MacRumors, Bloomberg, Mac Ota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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