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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밍치궈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2021년 하반기에 라이트닝 포트 조차 없는 완선 무선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완전한 무선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2021년 아이폰은 라이트닝 포트 및 USB-C로의 전환 없이 무선 충전과 WiFi등 무선 기술을 활용한 파일 송수신을 지원하는 제품이며, 2021년 출시될 ㅁ델중 최고급 모델에 적용될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애플은 2021년 상반기에 아이폰 SE2 플러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플러스 모델은 5.5 ~ 6.1인치 크기의 풀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노치를 없애 Face ID를 지원하지 않는 대신 측면에 Touch ID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 애플은 기존까지 매년 가을에 아이폰을 발표한 것과 달리 상반기에는 아이폰 SE2와 같이 저가형 모델, 하반기에 고급형 모델을 출시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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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신문은 애플이 2020년에 출시할 아이폰 5G 모델이 5nm 공정으로 제조된 퀄컴의 X55 모뎀을 사용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TSMC를 통해 생산될 5nm 공정의 A14 프로세서와 함께 사용될 X55 모뎀은 최대 7Gbps 다운로드 속도, 최대 3Gbps 업로드 속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 5G 스마트폰에 사용된 퀄컴 X50 모뎀에 비해 전력 효율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아이폰 5G 모델은 최소 두가지 모델에 커브드 형태의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증강 현실을 위한 3D 카메라를 탑재한 채 8000만대 이상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일본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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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 11 / 아이폰 11 프로 시리즈의 카메라 범프(일명 : 카툭튀)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애플이 출원한 특허는 3개 또는 5개의 굴절 렌즈와 함께 접힌 렌즈 시스템으로 프리즘을 통해 빛을 반사하는 잠망경(Periscope) 스타일의 모듈입니다. 


이러한 특허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수직형 카메라 모듈 배치가 아닌 꺽힌 형태로 모듈의 두께를 슬림하게 구현할 수 있으며, 이미 화웨이 P30 프로 및 OPPO Reno 10X Zoom에서 사용한 전례가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센서와 렌즈 사이의 길이를 더 길게 만들 수 있어 광학식 손떨림 보정과 AF 모듈등 주요 하드웨어를 탑재했음에도 슬림한 바디를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수직형의 렌즈 모듈을 사용했을때보다 줌등의 이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듈의 두께는 더 슬림해지는 것이 장점입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잠망경형태의 렌즈 모듈이 언제 아이폰에 적용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특허에서 보여진 3구성 요소의 35mm 환산 80 ~ 200mm줌, 5구성 요소의 50 ~ 85mm 구성과 함께 하이브리드줌과 결합해 더욱 배율이 높은 카메라줌과 슬림한 두께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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