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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채 출시할 아이폰 XI 시리즈는 기존까지 사용해왔던 라이트닝이 아닌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와 가티 USB-C 포트를 사용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출되었습니다.




루머를 통해 애플은 기존의 라이트닝 포트를 사용하는 프로토타입 기기와 USB-C 포트를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을 모두 개발한 상태이며, 아직 어느쪽을 선택할지 확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아이폰 XR 2019의 경우 그린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며, 이로 인해 기존의 출시된 색상중 하나는 사라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아이폰 XI 맥스의 후속의 경우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 / 아이폰 XR의 후속인 XR 2019의 경우 듀얼 카메라로 대폭 개선된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XR 후속은 749달러 / XS 후속 999달러 / XS 맥스 후속 10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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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발표할 2019년 아이폰은 더 작은 노치와 맥스 모델의 트리플 카메라, XR 2019 모델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디자인적으로 크게 변화되지 않고, 내부적인 하드웨어 개선에 중점을 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개선에는 더욱 향상된 프로세서와 함께 개선된 WiFi 성능이 알려졌으며, 최근 Barclays의 보고서를 통해 2019년형 아이폰은 IEEE 802.11ax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신 Wi-Fi 6 표준을 지원해 현재 아이폰이 지원하고 있는 Wi-Fi 5 표준 (802.11ac)보다 약 40% 빠른 WiFi 속도를 보여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개선은 공용 WiFi나 가정등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WiFi를 사용하는 동시 연결이 발생하는 상황에도 더욱 안정적인 동작을 보여주며, 기존의 WiFi 5 표준보다 배터리 소모량도 줄어들어 실제 사용시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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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퀄컴과의 분쟁에 휘말린 애플이 차기 아이폰에 사용할 통신 모뎀을 자체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애플이 최근 통신 모뎀 시스템 아키텍처를 개발하는 인력을 구인하는 공고 및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확인된 것이며, 이를 통해 애플이 이미 자체 개발하고 있는 CPU 및 GPU 뿐만이 아니라 최근 인텔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통신 모뎀까지 자사의 솔루션을 사용하려는 의도가 확인된 것입니다.


다만, 현재 애플이 자체 개발중인 모뎀은 초기 단계이므로 상용화까지 최대 3년이 소요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019년 및 아이폰에서 5G를 지원하기로 알려진 2020년 모델까지는 현재와 같이 인텔의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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