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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 11 / 아이폰 11 프로 시리즈의 카메라 범프(일명 : 카툭튀)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애플이 출원한 특허는 3개 또는 5개의 굴절 렌즈와 함께 접힌 렌즈 시스템으로 프리즘을 통해 빛을 반사하는 잠망경(Periscope) 스타일의 모듈입니다. 


이러한 특허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수직형 카메라 모듈 배치가 아닌 꺽힌 형태로 모듈의 두께를 슬림하게 구현할 수 있으며, 이미 화웨이 P30 프로 및 OPPO Reno 10X Zoom에서 사용한 전례가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센서와 렌즈 사이의 길이를 더 길게 만들 수 있어 광학식 손떨림 보정과 AF 모듈등 주요 하드웨어를 탑재했음에도 슬림한 바디를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수직형의 렌즈 모듈을 사용했을때보다 줌등의 이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듈의 두께는 더 슬림해지는 것이 장점입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잠망경형태의 렌즈 모듈이 언제 아이폰에 적용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특허에서 보여진 3구성 요소의 35mm 환산 80 ~ 200mm줌, 5구성 요소의 50 ~ 85mm 구성과 함께 하이브리드줌과 결합해 더욱 배율이 높은 카메라줌과 슬림한 두께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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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 관한 주요한 소식을 전하는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애플이 2020년에 출시할 아이폰의 공식 명칭이 아이폰11s가 아닌 아이폰12가 될 것이라고 투자보고서를 통해 전했습니다.


기존까지 애플은 틱톡 전략으로 큰 변화가 있는 모델 사이에 출시되는 아이폰에 s를 붙였으나 그에 따르면 2020년에 출시되는 아이폰은 디자인 변화와 함께 5G 지원등 대폭적인 업그레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폰11s가 아닌 아이폰12가 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그는 최근 아이폰12가 현재의 디자인이 아닌 아이폰4와 같이 측면에 메탈 프레임을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전했으며, 내년 모델은 모두 퀄컴의 5G 모뎀을 탑재한 5G 지원 첫 아이폰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애플이 현재의 아이폰8을 기반으로 A13 프로세서, 3GB RAM를 탑재한 아이폰SE2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해당 모델은 아이폰SE가 기존 모델의 부품들을 재활용해 저렴하게 출시한 것과 같이 아이폰8의 케이싱과 유사한 디자인에 프로세서등을 최신으로 유지한 저가 모델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출처 : 9to5mac, Cultof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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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아이폰 후면에 애플 로고에 LED 조명을 넣어 장식 밀 알림으로 활용할 수 있는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아이폰 후면 로고의 조명은 2015년 이전 맥북 후면의 애플 로고를 LCD 백라이트를 활용해 빛나게 하는 것과 유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통화 또는 부재중 각종 알림 및 일정 미리 알림등 다양한 이벤트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기능은 특허 단계이므로, 실제 아이폰에 채용될 시기등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으며,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하는 LED 알림과 같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켜지 않은 상태에서도 각종 알람을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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