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은 최근 애플이 아시아 국가중 아이폰 보급율이 상당히 높은 일본에서 아이폰XR의 가격인하 및 단종되었던 아이폰X가 재생산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8 및 아이폰8 플러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일본내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통신사에 지급하는 보조금을 늘려 사실상 아이폰XR의 출고가를 인하할 예정이며, 빠르면 다음주부터 시행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이 아이폰XR과 아이폰XS 시리즈 출시이후 단종시켰던 아이폰X의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과의 최소 주문수량 구매를 약속한 것때문에 재고로 가지고 있는 OLED 패널을 소모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이번 보도를 통해 애플이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X의 판매치가 예상보다 낮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일본내 이동통신사 자체 보조금 공세로 가격이 저렴해진 아이폰8 시리즈에 수요를 아이폰XR로 돌리기 위해 아이폰XR에도 이례적으로 통신사에 보조금을 늘리기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 일본 한정으로 보조금이 지급되는 것이기 떄문에 과거 아이폰6의 전례와 같이 국내 출고가의 변화는 없을 예정이며, 공식 홈의 출고가도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外

Comment +0

TF International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인 밍치궈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10월 19일부터 사전 예약에 들어간 아이폰XR의 3일간 사전 예약 주문량이 아이폰8 및 아이폰8 플러스보다 더 높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아이폰XR은 아이폰Xs / Xs 맥스의 선주문 최고치보다는 약간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초기 수량은 Xs 시리즈보다 낮지만 장기적으로 이들보다 안정적인 판매를 보여줄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참고로, 밍치궈는 아이폰XR의 수요가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8 시리즈보다 높으며, 올해 4/4분기 출하량은 기존 예상치인 3300만 ~ 3600만대보다 10% 가량 높아진 3600만대 ~ 3800만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출처 : MacRumors

Comment +0

밍치궈는 투자자 분석 보고서를 통해 10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아이폰 Xr의 출하량이 애플이 예상한 4분기내 3300만 ~ 3500만대보다 10% 증가한 3600만 ~ 3800만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더 큰 디스플레이와 오래가는 배터리, 듀얼 SIM 지원, 새로운 폼펙터로 인해 중국등에서 업그레이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Xr은 올해 4분기뿐만이 아니라 2019년 1분까지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늘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 1분기에도 4분기보다는 줄어들지만 2700만 ~ 3300만대가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이폰8 시리즈의 경우 1분기 출하량 감소는 45 ~ 50%였으며, 아이폰 Xr은 이보다 적은 25% ~ 30%가 될 것으로 추청)


애플은 아이폰 Xr의 영향으로 인해 2019년 1붑ㄴ기 총 출하량이 올해 1분기보다 늘어난 5500 ~ 6000만대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중 아이폰 Xs는 전체 출하량의 35%, 아이폰 Xr 50%, 아이폰 Xs 맥스 15%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아이폰 Xr은 10월 19일 사전 예약에 들어가 10월 26일 출하되며, 국내에서는 11월 2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MacRumors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