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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내년에 발표할 '아이폰7'의 프로토타입으로 추정되는 기기가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영상은 아이폰을 제조하는 중국 폭스콘 공장 직원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유출된 기기에는 기존의 아이폰과 달리 홈버튼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뒷면에는 아이폰 로고가 음각으로 파여 있고 로고 바로 위에 카메라가 달려 있어 기존 아이폰 시리즈와 다르게 카메라의 위치가 중앙으로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G for Games에 따르면 아이폰7의 프로타입들은 최소 5가지 이상으로 다양한 신기술들을 접목시키기위해 테스트되고 있으며, 무선충전,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 센서 내장, 헤드셋과 호환되는 USB 타입-C, 듀얼 카메라, 멀티 포스터치 기술 등으로 아직 어떤 기술들이 아이폰7에 탑재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유출된 아이폰7 프로토타입도 애플이 테스트중인 기기중 하나로 추정되며, 홈버튼이 없는 이 기기가 실제 양산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acRumors, G for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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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for Games는 2016년에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아이폰7)을 위해 다양한 프로토타입 기기들이 테스트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프로타입들은 최소 5가지 이상으로 다양한 신기술들을 아이폰에 접목시키기위해 테스트되고 있으며, 무선충전,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 센서 내장, 헤드셋과 호환되는 USB 타입-C, 듀얼 카메라, 멀티 포스터치 기술 등으로 아직 어떤 기술들이 아이폰7에 탑재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문인증기술을 내장한 디스플레이 프로토타입

AMOLED 프로토타입

무선충전 프로토타입

멀티감압 터치 ,듀얼카메라 프로토타입

헤드셋과 호환되는 USB 타입C 커넥터 프로토타입


또한, 니혼게이자이 신문을 통해 2018년에 출시되는 아이폰7s에는 현재의 IPS 디스플레이가 아닌 OLED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이며, 이를 위해 LGD가 파주 공장에 대규모 생산 라인을 신설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출처 : G for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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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가칭 아이폰7)에서는 소니의 엑스페리아 Z 시리즈와 같은 방진/방수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7은 알루미늄 7000 시리즈를 사용해 강도를 대폭 강화한 아이폰6s와 달리 금속 프레임이 아닌 새로운 소재로 제조될 것이며, 이미 이 소재를 사용한 프로토타입이 제작된 상태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아이폰7은 평평한 디스플레이(Completely Flat)를 타재하였으며, 방진/방수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아이폰7의 소재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메탈프레임이 아니라면 작년 애플이 특허를 받은 리퀴드메탈(액체금속)을 사용한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특허상의 리퀴드 메탈은 지르코늄에 티타늄·니켈·구리 등을 섞어서 만든 합금 신소재로, 표면이 액체처럼 매끄러워 리퀴드메탈(액체금속)으로 불리우며, 철보다 가볍고 3배이상의 강성을 가지고 있는 물질입니다.




그리고, 방진 방수에 대해서도 전자 기판을 코팅한 다음 장치 내부를 실리콘으로 커버해 수분으로부터 보호하는 특허를 출원한 상태로 이 방식은 수분으로 부터 납땜 부품의 부식이나 전자 기기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인쇄 회로 기판(PCB)의 포멀 코팅을 하는 것으로 외부 전자기 간섭의 표면 (EMI) 차폐 및 소수성(hydrophobic) 컨 포멀 코팅을 증착하는 단계를 거쳐 내부 부품의 습성을 향상 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특허는 기존의 소니/삼성등의 스마트폰이 내부 실링을 포함 내/외부 모두 방수처리를 통해 스마트폰의 부피가 늘어나는 단점과 달리 기판에 코팅을 하는 것으로, 아이폰의 디자인과 크기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아이폰7은 현재보다 더 가볍고 강성이 높은 재질에 방진/방수까지 갖춘 제품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Patently App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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