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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5X가 최근 배포된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데이트이후 랜덤으로 재부팅되는 현상이 일부 기기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7.0 업데이트이후 넥서스6P에서 발생했던 GPS 사용시 LTE 데이터 끊김 현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넥서스6P의 경우 8월 패치로 인해 문제가 해결되었지만, 넥서스5X의 이슈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관련 포럼에서는 이러한 랜덤 재부팅 현상이 꾸준히 보고되고 있으며, 일부 사용자의 경우 공장 초기화후 정상화 되었다고 글을 올려 하드웨어 문제가 아닌 소프트웨어 충돌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넥서스6P와 마찬가지로 패치를 통해 문제가 수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다만, 랜덤 재부팅이 되기 때문에 일반 유저들은 패치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부팅을 위해 서비스센터를 이용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Android 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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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Bench를 통해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운영체제로 테스트중인 갤럭시S7 엣지(SM-G935F)가 포착되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모델은 글로벌 출시 제품으로 스냅드래곤 820을 탑재한 북미 모델과 달리 우리나라와 같은 엑시노스 8890을 사용하였으며, 테스트결과 싱글코어 2016 / 멀티코어 5587점으로 운영체제로 인한 성능차는 거의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테스트 포착으로 인해 삼성이 올해 출시한 플래그쉽 라인의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데이트가 이전에 루머로 알려진 것과 같이 연내 완료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S7 시리즈와 갤럭시노트7의 뒤를 이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와 같이 지난해 출시된 플래그쉽 모델에 배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이번 안드로이드 7.0 업데이트로 갤럭시 S7은 데이드림 플랫폼(VR), 성능 및 게임 최적화, 멀티태스킹 강화, 화면 해상도 조절, 앱 최적화 시간을 단축시킨 자연스런 업데이트, 전력 및 데이터 절감, 개인정보 보호등 새로운 기능들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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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HTC의 롬 개발자 @LlabTooFeR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퀄컴이 자사의 구형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00, 스냅드래곤 801가 구글이 최근 공식 배포를 시작한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위한 GPU 드라이버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진 이후 소니모바일의 Zingo Andersen 및 Ola Olsson등 주요 인물들이 과거 주력으로 사용되던 스냅드래곤 800, 801 기기들의 안드로이드 7.0 업데이트 불가에 대해 해당 프로세서들이 OpenGL ES 1.0 / 2.0 / 3.0 및 OpenGL ES 3.1 또는 Vulkan API를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의 주요 서비스인 구글맵, G메일, 구글플레이서비스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GMS(Google mobile service) 인증을 받아야하는데, 스냅드래곤 800, 801은 OpenGL ES 3.1 및 Vulkan을 모두 지원하지 않아 구글 CTS (Compatibility Testing Suite)를 통과할 수 없어 GMS 인증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이저 제조사들은 구글 GMS 서비스없이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업데이트할 수 없게 된 것이며, 하드웨어 제한으로 해당 프로세서를 사용한 모든 제품은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이후의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학인되어습니다.


* 비공식적인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데이트 하더라도 향후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퀄컴은 공식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삼성과 LG, 소니등 주요 제조사들이 스냅드래곤 800/801 탑재 기기들에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이미, 비공식적인 경로로 스냅드래곤 800/801을 사용한 기기들을 위한 안드로이드 7.0 GPU 드라이버는 제공되고 있어 여러 커스텀롬에서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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