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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발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워치2(Apple Watch Series 2)'가 국립 전파연구원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롤렉스그룹에 이어 세계 2위의 시계 제조사가 된 애플의 애플워치2는 전작과 동일한 디자인이지만, GPS와 수심 50m까지 견딜 수 있는 방수기능과 스피커를 통해 물을 빼내는 기능을 포함시켜 익스트림 환경에서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S2 프로세서를 통해 50% 빨라진 CPU / 2배 빨라진 GPU 성능이 특징이며, 1000nits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야외에서 시인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애플워치2는 빠르면 10월초 ~ 10월중순 국내에 공식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애플워치2와 함께 아이폰7용 악세사리인 라이트닝 이어팟과 라이트닝 to 3.5mm 변환 젠더도 인증을 통과해 비록 아이폰7의 전파인증이 통과되지 않았지만, 아이폰7의 국내 출시일도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6s와 비슷한 10월중순 ~ 10월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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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7과 함께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워치2'의 배터리팩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애플워치2는 TSMC의 16nm 공정으로 제조된 S2 프로세서와 GPS / 기압계 탑재, 향상된 방수 성능이 특징인 제품이며, 유출된 48mm 사이즈 배터리팩을 통해 전작의 246mAh보다 약 35% 늘어난 334mAh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48mm외에도 32mm 모델도 205mAh 보다 늘어난 배터리를 탑재할 것임을 추정할 수 있으며, 향상된 공정의 프로세서와 더 큰 배터리 용량으로 애플워치1의 러닝타임인 18시간보다 대폭 늘어난 실사용 시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애플워치2는 1장의 유리가 커버 유리와 터치 센서의 두 역할을 담당하는 OGS(One Glass Solution)를 채택해 디스플레이 두께를 줄일 수 있었으며, 줄어든 두께만큼 더 큰 배터리를 탑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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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는 애플이 빠르면 9월에 발표할 애플워치2가 루머와 달리 셀룰러 데이터를 지원하는 모델이 공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워치2의 3G / 4G LTE를 지원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 효율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지 못해 연내에 셀룰러 모델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애플워치2는 이전 모델과 달리 아이폰 연결 없이 독자적으로 구동되며, GPS와 새로운 피트니스앱을 탑재하여 피트니스트래커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 참고로, 최근 루머에 따르면 애플워치2는 1세대의 삼성이 제조한 28nm S1 프로세서보다 향상된 TSMC의 16nm 공정의 S2 프로세서를 사용해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며, 방수 성능도 개선 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GPS외에도 기압계를 포함해 위치정보 처리 능력이 개선되었지만, 두께 및 디자인등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Bloomberg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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