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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iOS11 GM(Gold Master) 버전을 통해 그동안 루머로 알려진 LTE지원 신형 애플워치의 정보를 입수하여 이를 보도했습니다.




iOS11 GM내에 포함된 애플워치앱을 통해 확인된 신형 애플워치는 크라운이 기존 모델과 달리 빨간색상을 띄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시계 가운데 셀룰러 상태를 보여주느 안테나 창이 위치해 기존 모델과 달리 4G LTE 데이터 통신을 지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애플은 9월 12일 10시(한국시간 9월 13일 새벽 2시)에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폰과 함께 4G LTE를 지원하는 새로운 애플워치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신형은 아이폰과 연결할 필요없이 독자적으로 데이터등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참고로, 신형 애플워치에 사용되는 모뎀은 현재 애플과 소송중인 퀄컴의 것이 아닌 인텔에서 공급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미 4G LTE를 지원하는 애플워치 판매를 위해 Verizon Wireless, AT&T Mobility, T-Mobile US, Sprint와 같은 북미 이동통신사업자외에도 유럽등 다양한 국가의 통신사업자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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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Bloomberg)는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의 차기 모델은 WiFi 연결뿐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나 데이터 통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4G LTE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애플워치에 사용되는 모뎀은 현재 애플과 소송중인 퀄컴의 것이 아닌 인텔에서 공급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미 4G LTE를 지원하는 애플워치 판매를 위해 Verizon Wireless, AT&T Mobility, T-Mobile US, Sprint와 같은 북미 이동통신사업자외에도 유럽등 다양한 국가의 통신사업자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4G LTE를 지원하는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연결할 필요없이 독자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빠르면 올해내 출시될 예정이지만 개발상 문제로 인해 2018년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도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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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미특허청(USPTO)에 지금까지 출시된 애플워치들과 다른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새로운 애플워치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웨어 및 타이젠 진영에는 모토360, 화웨이워치 및 기어S3등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기기들이 많이 출시되었지만, 애플은 지금까지 더 많은 내용을 표시하고, 원형에 비해 내부 부품 레이아웃을 원할하게 꾸밀 수 있는 사각형 형태로 애플워치를 출시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특허를 통해 애플도 타사와 같이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며, 이번에 특허 출원한 새로워진 디자인이 바로 적용되기는 힘들겠지만 향후 출시될 모델은 디지털 크라운으로 조작하던 현재의 인터페이스에서 대폭 변경될 수 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 CNE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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