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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가을 아이폰 XS / 아이폰 XR의 후속으로 출시될 아이폰 XI / 아이폰 XR 2019의 더미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더미를 통해 아이폰 XI와 XR 2019 모두 후면에 스퀘어 스타일의 카메라 범프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XI의 경우 검은색 / XR 2019의 경우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는 바디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아이폰 XI / XR 2019는 전작보다 많은 트리플 카메라 및 듀얼 카메라를 채용한 것이 특징이며,  디스플레이 크기 및 버튼 레이아웃은 크게 차이나지 않아 카메라 및 프로세서등에 개선을 둔 틱(Tik)에 해당되는 모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搞机王腾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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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차세대 통신망으로 주목받고 있는 5G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근 사업 철수를 공식적으로 밝힌 인텔의 모뎀 사업부를 인수한다는 루머가 WSJ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하나의 칩으로 mmWave 기술부터 2G / 3G / 4G까지 모두 지원하는 XMM8160 5G 모뎀을 발표하였지만, 퀄컴과의 경쟁에서 뒤쳐져 시장에서 경쟁력을 상실한 인텔은 그동안 자사의 축적한 노하우 및 특허 목록 전체, 직원들을 포함해 애플과 협상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인수가액은 약 10억달러 또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상에는 최근 퀄컴과 법정싸움을 마치고 모뎀 사용에 협의를 했지만, 자체 모뎀을 개발해 라이센스 비용 감소 및 5G 서비스 경쟁력을 높히고 싶은 애플의 요구와 매년 10억 달러씩 손실을 보고 있는 모뎀 사업부를 정리해 적자폭을 감소하고자하는 인텔과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며, 애플은 향후 인수할 인텔의 모뎀 사업부를 위해 샌디에이고에 1200평 규모의 사무실을 오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다만, 현재 통신 모뎀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퀄컴과의 기술 격차는 당분간 줄이기 어려워 2020년 아이폰 시리즈중 최초로 5G 지원할 아이폰은 퀄컴의 모뎀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자체 개발하는 모뎀은 망 테스트 및 호환성등을 개선해 본격적으로 쓸만해지는 2022년이후에야 채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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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Daily News을 통해 애플이 대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과 함께 microLED 디스플레이를 자사 제품에 채용하기 위해 협력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microLED는 현재의 OLED과 다른 발광 화합물을 사용해 더 슬림하고, 밝으면서도 소비 전력을 줄인 것이 장점이며, OLED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번인 현상에도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애플은 애플워치 디스플레이 기술을 담당하는 Lynn Young이 microLED 개발을 위해 관련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대만 업체들도 정확한 거래 내용과 업체명을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만 미국의 스마트워치 제조사와 협력중이라고 밝혀 애플의 차기 애플워치에 채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microLED 부품의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약 9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올해 출시될 애플워치는 OLED를 계속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 출시되는 차기 모델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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