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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개발중인 엔트리급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L3와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A3의 360도 렌더링 영상이 @OnLeaks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자료를 통해 엑스페리아 L3는 전작까지 사용하던 16:9 비율에서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로 변경되었으며, 슬림한 사이드 베젤과 세로로 배치된 듀얼카메라 및 USB-C포트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엑스페리아 XA3는 5.9인치 FullHD+(2160 * 1080, 18:9) 디스플레이와 155.7 x 68.3 x 8.4mm 크기, 후면에 가로로 배치된 듀얼카메라 및 USB-C 포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전면 베젤은 상/하가 불균형하게 되어 있찌만 커다란 셀피 카메라가 사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기종은 모두 내년 1월에 열리는 CES2019 이전에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며, L3에 대한 상세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XA3의 경우 스냅드래곤 660 및 6GB RAM, 64GB ROM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On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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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8월 31일(현지시간) 열릴 IFA 2018에서 엑스페리아 XZ3 시리즈와 함께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엑스페리아 XA3가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닙다.




최근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기도 한 엑스페리아 XA3는 모델명 Sony H4493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스냅드래곤 660, 6GB RAM을 탑재한채 싱글코어 853점 / 멀티코어 4172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 그동안 메모리 탑재에 타사보다 상대적으로 보수(?)적이였던 소니모바일이 미드레인지급인 엑스페리아 XA3에 6GB RAM을 탑재한 것을 통해 프리미엄급인 엑스페리아 XZ3도 6GB 이상의 메모리를 탑재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으며, 전작보다 향상된 스펙과 함께 인해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 및 유선형의 미라이 디자인이 채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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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8월 31일(현지시간) 열릴 IFA 2018에서 엑스페리아 XZ3 시리즈와 함께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엑스페리아 XA3가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최근 유라시아위원회(Eurasian Commission) 인증을 통과하기도 했던 엑스페리아 XA3는 모델명 Sony H4413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아직 상세 사항등은 인증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올해 1월 CES 2018을 통해 발표한 엑스페리아 XA2 시리즈보다 상위 모델로 추정되고 있으며, 스냅드래곤 636 또는 스냅드래곤 660, 카메라 및 미라이 디자인 채용으로 인한 디스플레이 크기 향상등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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