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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지난주 발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 엑스페이아 Z2가 KT에 이어 SKT에서도 T다이렉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할 전망입니다.


5월 22일부터 시작되는 Xperia Z2 예판에는 KT 및 쇼핑몰 예판이 스마트밴드인 SWR10를 지급한 것과 달리 기존에 빠졌던 구성인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충전 독, 정품 케이스 및 보호필름을 제공하여 스마트폰밴드보다 더 알찬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카드사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제공되며, 많은 사용자들이 방수폰인 엑스페리아 Z2의 방수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충전단자 실링을 벗길 필요가 없는 충전 도크나 충전 케이블을 구입하기 때문에 해외판과 동일한 구성인 SKT 에센셜패키지가 실사용에 더 유용한 아이템이라 생각됩니다.


* 엑스페리아 Z2 KT예판 사은품

스마트밴드 SWR10 11.9만원


* 엑스페리아 Z2 SKT예판 사은품(Essential Pakage)

마그네틱 충전 도크(DK36) 3.99만원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MDR-NC31EM/B) 4.99만원

케이스와 필름은 소니스토어 최저가 기준 각각 1.9만 2.2만

* 총합 13.08만원으로 SKT 예판 상품이 가격대도 더 높습니다.


자급제폰으로 출시된 엑스페리아 Z2이지만 통신사와 연계한 이번 상품은 그동안 관심이 있었던 예비 수요자들에게는 구매가 당기는 조건이라 생각됩니다.


출처 : T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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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ia Blog는 소니모바일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Xperia Z2에서 발생한 새로운 버그를 보고하였습니다. 


프레임 유격에 이어 이번에 보고된 버그는 전화 수신시 벨소리가 전면 스테레오 스피커중 한쪽에서만 울려 정상보다 작게 나오는 것으로, 일반 음악의 경우 스테레오 스피커 모두에서 출력되나 유독 벨소리만 모노로 출력된다는 것 입니다.


이에 대해 일부 지역의 유저들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해결되었다는 말이 있어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아닌듯하고, 글로벌 모델을 대상으로 수정된 펌웨어가 출시될 경우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통화시 센서 간섭으로 수화음이 끊기거나 작게 들리는 문제가 지적되기도 했으나 이 문제 역시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Xperia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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