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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21일(현지시간) MWC2016에 앞서 공개될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7'의 GeekBench가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갤럭시 S7은 국가에 따라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각각 사용되며, 그동안 스냅드래곤 820보다는 엑시노스 8890 모델의 성능이 더욱 높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졌었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갱신된 벤치마크 점수에 따르면, 갤럭시 S7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820은 싱글코어 2456점, 멀티코어 5423점으로 최근 샤오미 미5에 탑재되어 테스트되어진 싱글코어 2140점, 멀티코어 4762점에 비해 대폭 상승하였습니다.


이번에 테스트된 점수는 엑시노스 8890과 기린 950등 경쟁 프로세서에 비해서도 뛰어난 점수로 삼성과 협력하에 최적화가 된 것으로 추정되며, 발열과 이로 인한 스로틀링만 효율적으로 제어한다면 엑시노스 탑재 모델과 대등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삼성은 스냅드래곤 820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해 히트파이프등 추가 쿨링을 위한 조치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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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갤럭시 S7등 자사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탑재될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889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엑시노스 7 옥타(엑시노스 7420)의 후속 모델인 엑시노스 8890은 14nm 공정으로 제조되며, CPU, GPU, RAM, 스토리지, 모뎀을 하나의 칩에 포함시켜 실장면적을 줄일 수 있는 ePOP(embedded Package on Package)가 적용된 제품으로 엑시노스 7420에 비해 성능은 30%, 소비전력은 10%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최초로 자체 커스텀한 코어를 사용하여 '커스텀코어 * 4 + Cortex-A53'으로 이루어진 big.LITTLE 구조의 옥타코어 프로세서이며, GPU로는 ARM Mali-T880을 탑재하고, LTE Cat12/13을 지원하는 엑시노스 333모뎀이 내장되어 최대 600Mbps(Cat.12)의 다운로드 속도와 150Mbps(Cat.13)의 업로드 속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GPU로는 Mali-T880이 사용되어 4K UHD (4096x2160) 및 WQUXGA (3840x2400)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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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4nm FinFET 공정을 적용한 2세대 모바일 SoC인 '엑시노스 8 옥타(엑시노스 8890)'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1세대인 엑시노스 7 옥타(엑시노스 7420)의 후속 모델인 엑시노스 8890은 '코드네임 몽구스(엑시노스 M1)'으로 불렸던 제품으로 CPU, GPU, RAM, 스토리지, 모뎀을 하나의 칩에 포함시켜, 실장면적을 줄일 수 있는 ePOP(embedded Package on Package)가 적용된 제품으로 엑시노스 7420에 비해 성능은 30%, 소비전력은 10%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최초로 자체 커스텀한 코어를 사용하여 '커스텀코어 * 4 + Cortex-A53'으로 이루어진 big.LITTLE 구조의 옥타코어 프로세서이며, GPU로는 ARM Mali-T880을 탑재하고, LTE Cat12/13을 지원하는 모뎀이 내장되어 최대 600Mbps(Cat.12)의 다운로드 속도와 150Mbps(Cat.13)의 업로드 속도를 지원합니다.


삼성은 엑시노스 8 옥타를 올해말부터 양산하여, 내년에 출시되는 갤럭시 S7에 최초로 탑재할 예정으로 미디어텍 Helio X20, 기린 950, 스냅드래곤 820과 경쟁할 예정입니다.


* 엑시노스 8890은 벤치마크 결과 2.3Ghz 클럭으로 싱글코어 2294, 멀티코어 6908점으로 측정되어 엑시노스 7420과 마찬가지로 동시대 프로세서중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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