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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차례 신뢰성 높은 정보를 유출하였던 i氷宇宙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성이 내년초 출시할 10주년 기념 '갤럭시 S10(가칭)'에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엑시노스 9820 옥타코어 프로세서의 M4코어가 스냅드래곤 855에 사용될 Kyro의 기반인 Cortex-A76보다 더 나은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루머에 따르면 엑시노스 9820은 Exynos M4 * 2, Cortex-A76 * 2, Cortex-A55 * 4으로 구성된 옥타코어 프로세서이며, 몽구스 M1에서 M2와 같이 갤럭시 S9에 사용된 M3보다 향상된 전성비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i氷宇宙를 통해 스냅드래곤 845에 사용된 Kyro 코어의 기반인 Cortex-A75보다 35% 성능 향상과 40% 소비 전력을 줄였으며, ASIMD 파이프 라인의 최적화와 도트 제품 처리 방법으로 머신러닝 워크로드가 4배 향상된 Cortex-A76을 능가하는 전성비를 보여준다고 알려진 만큼 애플의 A 시리즈와 경쟁할만큼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독보적인 성능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i氷宇宙 트위터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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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상반기 출시될 갤럭시 S10(가칭)에 탑재할 프리미엄급 프로메서 '엑시노스 9820' 개발에 착수했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엑시노스 9820는 올해 1월부터 CPU 유효성 검증, 디버그 아키텍쳐 및 문제해결과 같은 작업을 하고 있으며, 차세대 통신 규격인 5G 지원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현재의 10nm 공정보다 개선된 EUV적용 8nm LPP 공정을 사용해 전력효율이 10% 가량 향상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갤럭시 S9에 탑재된 엑시노스 9810은 작년 2월부터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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