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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발표 예정인 플래그쉽 모델 '모토로라 엣지 플러스(Edge+)'는 모토로라 스마트폰중 최초로 1억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엣지 플러스는 후면에 1억 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를 포함해 1600만 화소(초광각으로 추정) + 800만 화소(망원 또는 매크로로 추정)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면 펀치홀내에 2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엣지 플러스에 사용된 1억 800만 화소가 샤오미가 채용한 초기형인 테트라셀 버전일지 갤럭시 S20 울트라가 사용한 노나셀 버전인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 참고로, 엣지 플러스는 6.67 디스플레이(90Hz 주사율)과 스냅드래곤 865, 3.5mm 이어폰잭, 5170mAh 배터리를 탑재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 @TechDro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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