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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Meizu)가 리눅스 기반의 오픈OS 우분투(Ubuntu)를 탑재한 새로운 디바이스를 공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OMGUbuntu는 우분투 버그 리포트를 통해 기존에 출시된 MX4(Arele) 및 PRO 5(Turbo)외에 새로운 기기인 Midori를 발견했으며, 메이주가 닥터 슬럼프의 캐릭터를 코드명으로 부여한다라는 사실에 입각해 코드네임 미도리인 'PRO 6'가 우분투 디바이스로 출시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참고로, 메이주 프로6는 5.2인치 디스플레이와 풀메탈 바디, 2.5D 글래스를 사용한 플래그쉽 모델로 베젤폭이 0.715mm로 제로베젤에 가까운 디자인과 미디어텍의 데카코어 프로세서인 Helio X25, 애플의 3D 터치와 유사한 3D 프레스 기능이 추가된 제품으로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메이주 프로6(Meizu Pro 6) 스펙

5.2인치 FullHD(1920 * 108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미디어텍 Helio X25 데카코어 프로세서

4GB RAM

32 / 64GB ROM(microSD 지원)

전면 500만 / 후면 2100만 화소 카메라 (1/2.4인치, 10 LED 플래시)

2560mAh 배터리(mCharge 3.0 및 USB Type-C)



* 지금까지 출시된 우분투폰과 마찬가지로 경우 중국내에서는 메이주 / 글로벌 판매는 캐노니컬이 담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http://www.omgubuntu.co.uk/2016/06/new-ubuntu-phone-midori-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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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Build 2016 컨퍼런스를 통해 윈도우10 1607업데이트로 Bash Shell을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분투(Ubuntu)를 개발중인 캐노니컬(Canonical)과 협력하여 우분투 바이너리(elf)를 윈도우 10에 가상화가 아닌 네이티브로 지원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커맨드라인을 통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윈도우용 Bash Shell은 기본 소프트웨어로 구현되며, 윈도우 파일 시스템 및 API 제어도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향후 리눅스 명령어 및 쉘 스크립트인 .sh를 윈도우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윈도우상에서 리눅스 관련 개발 및 서버 운영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옛아됩니다.


* 윈도우 10 1607 업데이틀 통해 awk, sed, grep, vi 등의 리눅스 툴을 기본 소프트웨어로 탑재하며, 바이너리는 리눅스 환경에서처럼 apt-get을 사용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Bash Shell은 윈도우10 개발자 모드를 활성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마소가 미쳤다! 라고 할만한 최근들어 윈도우 관련 소식중 가장 큰 사건입니다.



출처 : AnandTech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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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Meizu)가 MWC2016을 통해 리눅스 기반의 오픈OS 우분투(Ubuntu)를 탑재한 디바이스를 공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이주가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는 'Love Ubuntu'와 함께 MWC2016을 기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MWC2014에서 선보인 Meizu MX3 Ubuntu와 작년에 선보인 Meizu MX4 Ubuntu에 이어 올해에도 자사의 플래그쉽에 우분투를 탑재한 기기를 선보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캐노니컬이 중국시장이나 유럽 엔트리레벨 스마트폰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로 루머를 통해 Meizu MX5 Pro Ubuntu Edition이 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 아마도, MX4와 마찬가지로 우분투 에디션은 소량 생산이 되며, 중국내에서는 메이주 / 글로벌 판매는 캐노니컬이 담당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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