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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OnePlus가 공개한 원플러스3는 6GB RAM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동시에 프로세스가 돌아가는 숫자를 제한해 갤럭시 S7 및 아이폰6s등 더 적은 메모리를 탑재한 스마트폰에 비해 리프레쉬 현상이 잦아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에 OnePlus 공동창업자 칼 페이가는 build.prop을 수정해 프로세스 성능을 최대로 높히는 방법을 공개했으며, C4ETech은 이를 적용한 원플러스3와 갤럭시 S7의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테스트결과 6GB RAM을 탑재한 원플러스3는 4GB RAM을 탑재한 갤럭시 S7보다 월등한 메모리 용량을 바탕으로 다수의 앱 실행시 리프레쉬 없이 원할하게 태스크 전환을 보여주고 있으며, 게임등도 리프레쉬 없이 정상 실행 가능해 많은 메모리의 효과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C4E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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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OnePlus 공동창업자 칼 페이(@getpeid)는 최근 자신의 트윗을 통해 원플러스3가 6GB RAM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잦은 리프레쉬등으로 더 적은 메모리를 탑재한 기종보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에 대해 'different strategy for RAM management that benefits battery'라고 해명하였습니다.




그에 따르면, 원플러스3는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메모리 활용에 제약을 둔 것이며, 이는 자사의 커스텀 롬인 Hydrogen OS / Oxygen OS에서만 제약을 둔 것이기 때문에 서드파티 롬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드파티 롬에서 build.prop의 ro.sys.fw.bg_apps_limit 매개변수를 기본인 20보다 큰 값으로 지정할 경우 잦은 램 리프레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언급했습니다.


* 이렇게 변경할 경우 프로세서 사용량이 많아 배터리 효율성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출처 : @Getpeid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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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OnePlus는 중국 심천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자사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원플러스3(OnePlus 3)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원플러스3는 5.5인치 Optic AMOLED 디스플레이와 고릴라글래스4, 스냅드래곤 820등 최고급 사양을 갖춘 플래그쉽 스마트폰으로 풀메탈 바디와 2.5D 글래스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지문인식스캐너와 30분 충전으로 최대 63%가 충전되는 Dash Charge와 같은 부가 기능이 포함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원플러스3는 광학식 및 전자식 손떨림 보정과 PDAF를 통해 저조도 및 야간 촬영시 빠르고 정확한 AF와 또렷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플러스3(OnePlus 3) 스펙

5.5인치 FullHD(1920 * 1080) Optic AMOLED 디스플레이, 401ppi

2.15Ghz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30 GPU

6GB RAM LPDDR4

64GB UFS 2.0

전면 800만 (F2.0, 소니 IMX179 센서)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F2.0, 소니 IMX298 센서, 1.12μm pixel, PDAF, OIS, EIS)

3000mAh 배터리(Dash Charge 지원)

152.6×74.6×7.3mm, 160g

LTE Cat.6, NFC

안드로이드 6.0.1 기반 Hydrogen OS 2.0(중화권) / Oxygen OS 3.0(글로벌)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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