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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8 사용자를 위한 윈도우 8.1 무상 업그레이드가 Windows Store를 통해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윈도우 8.1은 "We bet on Mobile'을 컨셉으로 윈도우 8에서 전해진 사용자의 불만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하여 시작 버튼과 작업표시줄이 부활했고, 시작할때 시작 화면을 스킵 해 데스크탑모드로 바탕 화면을 표시 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시작화면의 배경과 색상을 꾸밀 수 있으며, 시작화면 타일 사이즈도 조절할 수 있게 되었고, 윈도우8.1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1'로 업데이트 됐고 시작 화면 상에서 간단한 검색어 입력만으로 검색이 가능한 '빙 스마트 서치'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외에도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한 화면에서 4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각 실행창을 원하는 사이즈로 조정할 수도 있다. 멀티모니터 지원 강화로 여러 모니터에서 자유롭게 데스크탑이나 앱을 선택해서 띄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기업체등에서는 8.1로 업그레이드시 기업내 소프트웨어 호환성과 Active-X 문제로 몇몇 소프트웨어와 충돌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충분히 확인후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 8.1의 업데이트 파일 크기는 3.62GB이며, 윈도우 8 정품 사용자는 무료로 받을 수 있으나 현재 다운로드 이용자가 급증하여 속도가 매우 느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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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업데이트가 10월 18일 배포(리테일제품)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윈도우 8 사용자는 무료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8.1은 한국시간 17일 오후 9시에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Bing 및 SkyDrive 통합, 시작메뉴 부활 및 데스크탑 모드로 부팅할 수 있는 '부트 투 데스크탑'등이 채용되어 '메트로' 인터페이스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http://blogs.windo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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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윈도우 8.1 프리뷰 버전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달(8월말)에 최종버전(RTM)을 PC제조사들에게 배포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휴스턴에서 열린 월드 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CFO 'Tami Reller'는 여러부분이 업데이트된 8.1을 연말에 구입하는 PC에는 이미 설치되어 있을 것이고, 기존의 윈도우 사용자들도 8.1을 무료로 업데이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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