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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0.8 마이크로 미터(μm)크기의 카메라 센서인 아이소셀 브라이트(ISOCELL Bright) GW1과 GM2를 공개하였스비다.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중 최고 해상도인 6400만 화소의 ISOCELL Bright GW1과 지난해 출시된 ISOCELL Bright GM1의 후속인 4800만 화소 ISOCELL Bright GM2는 ISOCELL Plus 기술과 어두운 환경에서 더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4 개의 픽셀을 사용하는 Tetracell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더 풍부한 색상을 제공하는 최대 100 데시벨 (dB)의 실시간 HDR (high dynamic range)과 센서에는 수신 된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DCG (Dual Conversion Gain)가 장착되어 밝은 환경에서 수집 된 빛을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FWC (Full Well Capacity)를 최적화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GW1은 480fps Full HD 슬로우 모션 촬영 지원과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GW1과 GM2는 모두 고성능 위상 검출 자동 초점 기술인 Super PD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두 센서를 이미 샘플링 테스트를 진행하여 하반기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가 갤럭시노트10과 같은 플래그쉽 라인에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기존과 같이 삼성뿐만이 아니라 타 스마트폰 제조사에도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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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도체 및 사회간접자본(인프라) 사업을 중심으로 손실을 숨기고 이익을 부풀리는 등 약 1조4000억원의 회계부정을 저지른 도시바(東芝)가 구조 개혁을 위해 매출의 1/4을 차지하는 반도체 사업을 대폭 축소할 예정입니다.


도시바는 디지털 카메라 등에 사용되는 이미지 센서를 생산하는등 실리콘웨이퍼 생산을 담당하는 오이타(大分) 공장을 200억엔에 매각할 방침이며, 매각처로는 소니가 유력한 상태입니다.




이미 소니는 올림푸스의 회계부정시 인수를 통해 세계 최고의 미러리스 제조업체가 되었으며, 도시바 이미지센서 사업 인수를 통해 생산시설과 인력 일부, 자동차와 카메라 등 기존 고객과의 거래 관계까지 인수하여 세계 점유율 1위를 굳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소니는 세계 점유율 45%를 넘어선 상태로 경쟁업체인 삼성과 옴니비전을 압도하고 있는 상태로 애플과 삼성의 프리미엄급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에 인수할 도시바 이미지센서분야는 세계점유율 2% 미만으로 비록 점유율은 적지만 오랫동안 플래시 메모리를 제조하면서 축적한 도시바 엔지니어들의 노하우와 생산공장을 함께 인수할 수 있는 기회로 이미지센서 분야에 소니의 독주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니케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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