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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휴대폰 제조회사들이 2017년부터 피쳐폰 생산을 중단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동안 일본내에서는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접이식 키패드가 달린 피쳐폰의 수요가 꾸준했으며, NEC, FUJITSU, Panasonic Mobile Communications, SHARP등 주요 휴대폰 제조사들이 생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파나소닉 등 일본의 휴대폰 제조사들이 독자적인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휴대폰 생산을 2017년부터 중단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는 일본에서만 쓸 수 있는 휴대전화를 만들어서는 더 이상 수익성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주요 제조사들은 기존의 피쳐폰을 대체하기 위해 국내에서 출시된 와인스마트와 같은 폴더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NTT docomo, KDDI, SoftBank Mobile도 2017년 이후 피쳐폰을 스마트폰으로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NTT docomo는 피쳐폰 생산이 중단되어도 i모드등 일부 서비스는 계속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제조사들도 이미 판매된 제품들의 수리는 보장하지만 NEC는 피쳐폰 신제품 개발은 2016년 3월이후로 없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출처 : 니혼게이자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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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이후 갤럭시J등 일본내수용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아진 가운데, 일본내 통신사 가입자 식별 모듈(SIM) 락 해제 의무화가 2015년 5월부터 발표되는 신제품에 적용됨이 발표되었습니다.




NTT docomo가 2011년 4월이후 유심락이 해제된 것과 달리 KDDI 및 SoftBank는 대부분의 휴대폰에 심락을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 현재 KDDI는 이동통신사에서 캐리어락 + 컨트리락 해제가 가능하나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같이 일본 통신사들은 기본적으로 SIM 락이 걸려진 상태로 출고되며, 일본 총무성의 결정으로 2015년 5월이후 발푲품은 사용자가 요청시 이동통신사는 의무저으로 해제를 해줘야하며, 국내처럼 유심카드만 교체하면 동일 단말기로 여러 통신사에서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도 일본제 스마트폰 공기계를 구입하면 국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심을 꽂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까지 일본의 스마트폰 유통이 통신사 위주였다면, 앞으로 스마트폰 제조사 중심 혹은 이동통신 소비자 중심으로 무게추가 옮겨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니혼게이자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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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무성은 2015년까지 통신사 가입자 식별 모듈(SIM) 락 해제를 의무화하는 제도를 도입하여 2015년에는 시행할 것을 7월 14일 열린 회의를 통해 결정했습니다.




현재 일본 통신사들은 기본적으로 SIM 락이 걸려진 상태로 출고되며, 몇년전부터 소프트뱅크를 제외한 일부 이동통신사에서는 별도의 비용을 지급하면 언락이 가능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캐리어락 해제에 관한 것으로 컨트리락 해제는 현재와 동일합니다. (현재도 도꼬모의 경우 수수료 지급후 SIM 락 해제시 캐리어락 + 컨트리락이 동시에 해제됩니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도 일본제 스마트폰 공기계를 구입하면 국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심을 꽂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까지 일본의 스마트폰 유통이 통신사 위주였다면, 앞으로 스마트폰 제조사 중심 혹은 이동통신 소비자 중심으로 무게추가 옮겨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산케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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