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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디스플레이(JDI)는 오늘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10.1인치 패널을 개발하여 샘플 출하를 실시하였음을 발표했습니다.


JDI가 개발한 패널은 대각선 25.58cm로 10.1인치(10.07인치), 3840 * 2160, 438ppi로 현재 시판되고 있는 고해상도 패널인 WQXGA(2560 * 1600)에 비해 약 46% 향상된 제품입니다.


특히 이 패널은 LTPS(저온폴리실리콘) 기술을 적용하여 소비전련이 TFT 10.1인치 WQXGA 패널과 동일 수준의 저전력 제품이며, NTSC 대비 71%의 색재현율과 1100:1의 명암비, 상하/좌우 160도의 시야각 및 최대 밝기 400cd, 소비전력 2180mW라고 발표했습니다.


* 유닛크기는 231 * 140.9 * 2.35mm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내년부터 UHD 스마트폰에 출하된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것과 함께 4K 10.1인치 태블릿도 슬슬 선보일 듯 합니다. 


다만 이런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함에 있어 GPU 대역폭이 제대로 지원할지와 과연 소형화된 기기에서 4K가 인간의 눈으로 구분될지는 의문이네요.


출처 :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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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디스플레이(JDI)는 오늘 2560 * 1440(WQ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용 5.4인치 LCD 패널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패널은 픽셀밀도가 543ppi에 달하며, 내년부터 출시될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채용될 가능성이 있는 패널로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 : 5.4 인치

해상도 : 2560 * 1440 (WQHD)

픽셀 밀도 : 543ppi

명암비 : 1500 : 1

색 재현 범위 : 70 %

시야각 : 상하 좌우 160도 이상


JDI의 WQHD 해상도를 가진 패널은 LG디스플레이에 이어 두번째이며, 아직 모바일 기기에는 배터리 수명 등을 고려해 UHD 채택이 어려운 상황에서 당분간 최고의 스펙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재팬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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