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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산하의 OPPO가 내년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9를 통해 접이식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OPPO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샤오미와 같이 삼성이 제조하는 Infinity Flex Display를 공급받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갤럭시 F와 달리 바깥쪽으로 접히는 아웃폴딩 방식을 적용해 외부의 별도의 디스플레이가 필요없는 디자인이 될 예정입니다.


또한, OPPO는 차기 Find 시리즈에 차세대 네트워크인 5G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접이식 스마트폰도 5G 지원 및 최상위 스펙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으며, 임베디드 방식의 셀피 카메라가 사용되어 현재 출시된 제품보다 더 큰 화면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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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유럽연합 지식재산권 사무소(EUIPO)를 통해 Flex, Foldi, Duplex, Bendi, Solid, Solidis, XB 및 XF와 같은 접이식 스마트폰과 새롭게 출시될 스마트폰의 상표명을 출원하였습니다.




현재까지 LG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상세한 내역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Flex, Foldi, Duplex, Bendi와 같은 이름을 통해 갤럭시 F(플렉스)등과 같은 접었을때 스마트폰 / 펼쳤을때 태블릿으로 활용 가능한 접이식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한 채 빠르면 내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9을 통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Solid, Solidis와 같은 새로운 스마트폰 라인업이 될 기기의 명칭과 함께 그동안 LG의 보급형 라인을 담당하였던 X 시리즈의 신모델인 XB, XF도 확인되었으며, 접이식을 제외한 기종들은 모두 보급형 모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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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의 상표명이 출원되었습니다.




MATE F, MATE FLEX, MATE FLEXI, MATE FOLD로 출원된 화웨이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삼성이 출시할 갤럭시 F(가칭)과 경쟁할 예정이며, 내/외부 모두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삼성의 인폴딩 방식과 달리 아웃폴딩 방식으로 하나의 디스플레이만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BOE가 공급하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접었을때 5인치 / 펼쳤을때 8인치 디스플레이 영역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기린 980 및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와 5G를 지원하는 Balong 5000 모뎀이 사용된 채 빠르면 내년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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