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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갤럭시 X(프로젝트 밸리)와 유사한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활용 접이식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미특허청(USPTO)에 특허 번호 9,504,170로 출원된 이 특허는 폴더형 스마트폰처럼 접었다가 완전히 펼쳤을 경우 대화면 일체형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현재의 IPS 디스플레이가 아닌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의 접이식 스마트폰의 접히는 힌지는 접었다 펼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에서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니켈과 티타늄 소재의 합금을 사용하였으며, 펼쳤을때 전면 상단에 카메라,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스피커 및 광센서 모듈, 하단에는 보드와 진동 모터,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 특허속 기기는 지금까지 아이폰 시리즈가 사용한 물리식 홈버튼이 아닌 최근 루머와 같이 디스플레이내의 홈버튼을 기능을 내장할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에 출시될 10주년 아이폰(아이폰8)에 이 특허가 적용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USPTO,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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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초 프로젝트 밸리로 불렸던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X'를 출시 예정인 삼성이 미특허청(USPTO)에 Samsung Continues to Work on a Foldable Galaxy Smartphone라는 제목의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이번 특허에서 보여주는 기기는 갤럭시 X의 컨셉과 같은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 펼쳤을때는 태블릿으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며, 접었을 경우에도 사이드 스크린을 활용하여 잠금화면을 해제하거나 앱을 실행하는등 특정 동작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접은 상태에서도 전화, 문자, 메신저등을 바로 실행하고, 재생 및 정지등 플레이어 제어등을 터치 및 제스쳐를 통해 수행할 수 있으며, 열리는 각도에 따라 디스플레이가 켜지는 상태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을 특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Patently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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