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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3월 3일까지의 안드로이드 OS 버전별 점유율을 공개했습니다.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한 단말기를 기준으로 산출된 이번 통계에서 안드로이드 젤리빈(4.1, 4.2, 4.3)의 점유율이 지난달에 60%를 넘은데 이어 이번달 집계에서는 62%를 넘겼으며, 킷캣(4.4) 역시 12월 1.1%의 점유율로 통계에 집계된 이래 2.5%까지 상승하였습니다.


그에 비해 한때 최대 점유율을 자랑하던 진저브래드의 점유율은 19%로 점점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버전별 점유율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위 : 젤리빈 62% (지난달 60.7 %) 

2위 : 진저브레드 19% (지난달 20.0 %) 

3위 : 아이스크림샌드위치 15.2% (지난달 16.1 %) 

4위 : 킷캣 2.5% (지난달 1.8%)

5위 : 프로요 1.2% (지난달 1.3 %) 

6위 : 허니컴 0.1% (지난달 0.1 %) 


출처 : Android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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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 갤럭시 노트3가 안드로이드 4.3 젤리빈을 탑재하여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삼성이 내부적으로 안드로이드 4.3 테스트를 시작하였다고 말해, 갤노트뿐만이 아닌 다른 갤럭시 라인에서도 업데이트된 OS를 사용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암시하였습니다.




최근 여러 벤치마킹 유출로도 갤럭시 노트3은 안드로이드 4.3을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지만 확정에 대한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로 인해 갤럭시 노트3는 OpenGL ES 3.0과 Bluetooth Smart등 새로운 기술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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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오늘 발표한 안드로이드 버전들의 점유율 데이터에 의하면, 젤리빈의 점유율이 최초로 진저브레드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젤리빈의 점유율은 37.9%로 진저브레드의 34.1%를 넘어섰으며, 젤리빈은 지난 달보다 4.9%가 증가한 반면에 진저브레드는 2.4%가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들의 OS가 젤리빈(4.1x, 4.2x)이 탑재된 영향이 크고, 4.3의 출시가 임박하여 젤리빈의 점유율은 더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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