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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5를 통해 선보였던 인텔의 초소형 PC '컴퓨트 스틱(Compute Stick)'이 Newegg를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컴퓨트 스틱(Compute Stick)은 윈도우 8.1 혹은 리눅스 중 선택 가능하며, 4월 24일 발매 예정으로 윈도우 버젼은 149.99달러, 리눅스 버젼은 109.99달러이며, HDMI 1.4a로 외부 디스플레이(TV 또는 모니터)를 연결해 어디서나 PC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크롬캐스트, 안드로이드 스틱, 크롬비트등과 경쟁할 컴퓨트 스틱은 휴대가 간편하며, 윈도우를 OS로 사용할 수 있어 수많은 PC용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컴퓨트 스틱(Compute Stick) 스펙

아톰 Z3735F 베이 트레일 프로세서(추후 브로드웰 코어 M CPU로 업그레이드)

윈도우 버젼은 2GB RAM, 32GB ROM 

리눅스버젼은 1GB RAM, 32GB ROM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블루투스 4.0, 802.11bgn 무선랜

마이크로 USB 포트로 전원 공급


* 참고로 ASUS는 크롬 OS 가 작동하는 경쟁 제품인 크롬비트를 지난주에 발표했으며, 이 제품은 올 여름에 100불 미만으로 나올 것이라 밝혀 초소형 PC 시장에서 안드로이드/리눅스계열/크롬OS/윈도우등 다양한 장치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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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PC클라이언트 부분 부사장인 Kirik Skaugen는 인텔 투자자 컨터런스를 통해 TV와 모니터의 USB포트와 연결하는 초소형 PC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구글의 크롬캐스트와 같이 ARM 기반의 안드로이드 탑재 PC 커넥터로 델이 판매중인 Wyse Cloud Connect와 같은 형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미 인텔 기반의 USB 스텍 형태의 PC는 중국에서 발매된 베이트레일(Bay Trail) 기반 USB 스틱형 미니 PC가 있으며, 이 제품의 경우 1.7Ghz 인텔 아톰 베이트레일 CPU, DDR3 1GB RAM, 16GB 또는 32GB 스토리지, 마이크로 USB 포트 2개, HDMI 포트 1개, 메모리카드 슬롯 등이 탑재 되고 와이파이(WiFi) 및 블루투스 4.0 연결을 지원해 어디서나 TV와 연결해 윈도우 8.1등 x86기반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텔은 스틱 팬리스 설계로 컴퓨팅 작업이 가능하고 이러한 장치를 시장에서 수천만 단위로 생산해낼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초소형 PC에 사용할 수 있는 저전력 아톰 프로세서를  만들 것이라 밝혔습니다.


* 인텔의 내년중 선보일 초소형 PC는 ARM기반의 저전력 프로세서와 512MB ~ 1GB RAM, 4 ~ 8GB ROM을 탑재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 제품보다 향상된 하드웨어를 탑재해, 윈도우나 리눅스등을 기반으로 안드로이드보다 활용폭이 더 나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PC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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