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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국내에도 출시간 레알 치킨버거..

KFC 징거더블다운을 먹어보고 왔습니다.


징거더블다운은 그동안 알고 있던 햄버거 빵사이에 치킨패티가 들어있는 치킨버거가 아닌 닭가슴살 치킨 두조각안에 베이컨, 치즈가 들어있는 보기만해도 칼로리가 대박일듯한 제품이죠..





첫 느낌은..

'어랏.. 사진처럼 안이쁜데?' 라는 생각이;;;

이왕이면 닭가슴살을 패티모양으로 동그랗게 만들어 튀기면 더 이쁠텐데;;;



징거더블다운은 한정판매상품이라는데..

먹어본 느낌으로는 '이거 하나 먹으면 열심히 운동해야겠구나'였습니다.

치킨 두조각과 치즈, 베이컨을 먹는것이라 일반 치킨버거보다 월등히 칼로리가 높을듯해요. 더군다나 염분도 적지 않아 살찌는데는 대박일듯..


또한 먹다보면 느끼함이 스물스물 올라와 음료를 마셔야만하더군요. (야채가 전혀 없어서 느끼함 + 느끼함의 맛)

그래도 치킨을 좋아하는 분들과 특이한 버거를 먹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꽤 흥미로운 선택이 될 듯 한 맛이였습니다.

* 치킨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먹어볼만한 맛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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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를 먹어본뒤 '어랏 이건 맥도날드 상하이????'라는 생각에 드디어 둘다 구매하여 비교해봤습니다.

 

 

왼쪽이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이고, 오른족이 핫크리스피 버거인데..

외형상으로는 핫크리스피의 치킨 필레가 붉은색이 강해보입니다.

 

 

성분상으로는 비슷비슷(?)하고 상하이가 중량에 비해 열량은 더 높네요. (공기밥 두그릇 이상!!!)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는 매콤한 시즈닝을 입힌 닭가슴살위에 양상추, 토마토,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치킨 필레가 주 재료이며,

핫크리스피 버거는 토마토와 레타스등의 야채와 하바네로향이 가미된 가슴살로 만든 치킨 필레로 만들어졌습니다.

 

 

단면으로 자른 모양으로는 롯데리아 핫크리스피 버거의 치킨 필레가 더 두툼해보이죠..

맛은 핫크리스피 버거답게 아주 약간(정말 아주 약간) 핫크리스피 버거가 매콤한 맛이 더 있어요.

그리고, 치킨 필레가 맥도날드의 상하이쪽이 더 바삭해서 맛은 좋은데.. 이건 개인 취향이라(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좋아한더면 롯데리아가 조금 더 높은 점수)

 

 

아마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다면 구별하기 어려울정도로 닮아있는 상하이와 핫크리스피입니다.

둘다 동시에 먹어보지 않는 이상 맛으로는 구분하기가 꽤 어려울 것 같아요.

 

바삭한 치킨 필레를 좋아한다면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조금 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핫크리스피 버거를 선택하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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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원주로 당일 교육을 다녀오면서 오랜만에 시외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장거리라면 고속도로의 꽃(?) 휴게소 우동을 먹어겠지만, 시간이 촉박한 버스 시간으로 인해 식사할 틈이 없다보니 결국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세트를 구입했습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는 기사님과 저.. 그리고 다른 승객한분뿐;;;

뒤쪽에 혼자 앉아 조심스럽게 포장을 열어 '핫크리스피 치킨버거'를 개봉.. 두둥..

 

 

개봉후 한입 먹어보는 순간

'응?? 상하이 크리스피 버거??'

눈감고.. 아니 눈뜨고 포장지를 안보고 비교한다면 어느게 맥도날드껀지, 롯데리아껀지 구별할 수 없을만큼 싱크로 100%의 일치감..

 

 

이벤트 기간이라 치즈스틱까지 받아서 혼자 썰렁한 버스 뒷자리에서 우걱우걱..

 

 

- 비교 리뷰 -

맥도날드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 Vs 롯데리아 핫크리스피 버거 : http://say2you.tistory.com/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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