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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위메프 쿠폰으로 TGI FRiDAY'S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나온 쿠폰은 스페셜 달링♥ 세트로 이전에 판매했었던 '잭다니엘 찹스테이크+머쉬룸 칠리크림 파스타 + 가든 샐러드 + 탄산음료 2잔'와 가격은 같지만 구성은 약간 다른 메뉴입니다.




노원 롯데백화점 휴일날에 다녀온 티지아이라 사람도 없이 썰렁하더군요.

웨이팅없이 바로 매장으로 들어가 쿠폰을 보여주니 서버분께서 핀번호를 적은뒤 주문완료!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온 음식들!

먼저 나온것은 케이준 후라이드 치킨샐러드입니다.

바삭하게 튀겨낸 닭가슴살과 샐러드에 계란, 토마토, 치즈등이 들어가 있는 TGI의 대표메뉴중 하나인데, 오늘 곁들인 소스는 약간 겨자맛이 나는것이 끝맛이 매콤해서 괜찮더군요. (원래 이맛이였나??)


가장 무난한 샐러드이면서 그렇기때문에 입맛에 잘 맞는 케이준 후라이드 치킨샐러드는 식사전에 입맛을 돋구기에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제공되는 탄산음료.

마운틴듀, 포도맛 탄산음료, 콜라, 사이다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잭다니엘 찹스테이크' 

직화에 구운 부드러운 식감의 쇠고기 패티에 달콤한 맛의 잭다일소스가 볶은 야채와 양송이 밥이 괜찮았던.. (오늘 TGIF에서 먹은 것 중 가장 괜찮았던) 음식이였습니다.


직화라 불맛이 살아있어(음.. 솔직히 약간 살아있었;;;) 입으로 가기전 향을 맡기 힘들었던 제 코에서부터 식감을 자극했고, 잘 다진 패티라 씹는 맛이 좋았던 음식이였어요. 물론 정상가격에는 고민을 할 메뉴였지만 ㅎㅎㅎ


* 이전에 쓴 글을 복사 & 붙여넣기 ㅋㅋ 




비록 이전 구성에서 파스타가 빠지고, 기본 가든샐러드에서 케이준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지만 두사람이 먹기엔 조금 모호한 양(?)이였습니다. 


예전엔 가든샐러드에 6,000원을 추가하면 케이준으로 변경 가능했기 때문에 스페셜 달링♥ 세트는 약간 다운그레이드(?)된 느낌이였지만, 그나마 저렴하게 TGI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으므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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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골골대고 있는 토요일...

뭔가 맛있는게 먹고 싶어 예전에 구입해뒀던 티지아이 위메프 쿠폰을 사용하고 왔습니다.


19,900원에 '잭다니엘 찹스테이크+머쉬룸 칠리크림 파스타 + 가든 샐러드 + 탄산음료 2잔'인데, 6,000원을 추가하여 샐러드를 케이준으로 변경후 음료는 사이다와 마운틴듀로 선택!





치킨이 먹고 싶어 추가금으로 교환한 케이준 치킨 샐러드인데, 생각보다 염도가 강해 짠맛이 있었지만, 소스를 뿌려 먹으니 식욕이 확 떨어진 지친 주말에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되었어요.





샐러드에 이은 두번째 메뉴는 '머쉬룸 칠리크림 파스타'인데

설명상에는 칠리오일과 고추의 매콤함과 진한 크림소스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어울어진 파스타라고 되어있었으나 몸살중이라 입맛을 잃지 않은 정상 컨디션이였더라도 이건 확실히 설명에 비해 평범한 맛있듯 합니다.

* 소스와 면이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해서 아쉬웠어요. 진한 파스타를 먹고 싶었는데.. ㅠ.ㅠ





마지막으로 '잭다니엘 찹스테이크' 

직화에 구운 부드러운 식감의 쇠고기 패티에 달콤한 맛의 잭다일소스가 볶은 야채와 양송이 밥이 괜찮았던.. (오늘 TGIF에서 먹은 것 중 가장 괜찮았던) 음식이였습니다.


직화라 불맛이 살아있어(음.. 솔직히 약간 살아있었;;;) 입으로 가기전 향을 맡기 힘들었던 제 코에서부터 식감을 자극했고, 잘 다진 패티라 씹는 맛이 좋았던 음식이였어요. 물론 정상가격에는 고민을 할 메뉴였지만 ㅎㅎㅎ


정상 가격보다 저렴하게 괜찮은 음식들을 꼭꼭 씹어 먹은 탓에 체력이 회복되어 감기와의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는 느낌으로 집에 무사히 돌아왔답니다. ^^


* 집으로 돌아오면서 콩나물을 겟!! 내일은 콩나물국으로 완벽하게 정상 컨디션을 찾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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