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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은 CES 2014를 통해 차세대 스마트TV, 스마트 셋톱박스 그리고 스마트 디지털 미디어 어댑터를 위한 SoC인 '퀄컴 스냅드래곤 802'를 공개하였습니다.


1.8Ghz의 쿼드 코어 Krait CPU와 Adreno 330 GPU, 듀얼 밴드 8702.11ac Wi-Fi를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802는 헐리우드 퀄러티 비디오(Hollywood Quality Video) 처리 엔진의 고품질 스케일링과 화질 개선 처리 능력으로 1080P컨텐츠를 UHD(4K)에 도달하는 수준으로 스트리밍할 수 있으며, 2014년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함께 발표된 '스냅드래곤 602A'는 자동차에 탑재되는 프로세서로 1.6Ghz 쿼드 코어 Krait CPU와 Adreno 320 GPU, Hexagon DPS 내장 GNSS베이스 밴드, Gobi 9x15 멀티 모드 3G/4G LTE 모뎀, VIVE2 스트림, 8702.11ac Wi-Fi, BT 4.0를 지원하며, 2014년 1분기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출처 : Qual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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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 기관인 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2013년 7 ~ 9월중 스마트폰 프로세서의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12.9% 증가한 3억 2810만개이며, 매출액 규모는 49억 4600달러로 전분기 대비 14.8%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매출 점유율에 따르면 33.9%의 점유율로 퀄컴(Qualcomm)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미디어텍(MediaTek)이 18.7%로 2위, 애플(Apple)이 15.3%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뒤를 이어 스프레드트럼, 삼성, 브로드컴이 순위를 차지했으며, 매출액으로는 전분기 53%를 차지했던 퀄컴이 53.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판매량 증가로 스냅드래곤 800의 판매량이 늘었으며, 지난분기 4위를 차지했던 삼성은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LTE-A를 지원하지 않아 이번 분기에는 5위로 밀려났습니다.


출처 : Strategy Analytic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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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Qualcomm)은 저가형 64비트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410'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150달러(약 17만원)에 팔리며, 내년 하반기부터 중국등 개발도상국을 타켓으로 발매될 예정으로 '4G LTE 월드모드'를 내장한 것이 특징입니다.


퀄컴의 4G LTE 스냅드래곤 410는 월드모드라는 특징 외에 13메가픽셀 카메라,1080p HD 비디오플레이백, 아드레노 306 GPU를 지원하며, 듀얼 SIM카드도 지원합니다.


또한 스냅드래곤 410은 안드로이드 및 윈도폰 OS, 파이어폭스OS 를 지원하며, 28나노 공정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스냅드래곤 410 스펙

-28nm SoC

-64-bit

-Focused on lower-end devices

-Manufacturer samples being sent out first half of 2014

-Will be in consumer devices by the second half of 2014

-Goal is to bring LTE connectivity to sub $150 phones

-LTE support

-Adreno 306 GPU

-Dual and triple band SIM devices

-1080p video playback

-Up to 13MP cameras

-GPS/GLONASS

-WiFi

-NFC

-Bluetooth

-Will be compatible with Android, Windows Phone, and Firefox OS


출처 :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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